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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재개…희생자 193명으로 늘어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오늘 새벽 수색작업이 재개됐습니다. 밤사이 희생자는 193명으로 늘었습니다. 사고대책본부 연결합니다. 윤나라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SBS 2014.04.29 07:28
[현장 포토] 재출항하는 '다이빙 벨' 세월호 침몰 14일째인 29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다이빙 벨을 실은 알파잠수기술공사의 바지선이 출항하고 있다. 연합 2014.04.29 07:21
청주서 중학생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청주의 한 빌라에서 중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1시50분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빌라에서 A군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친구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04.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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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공식 합동분향소 운영…24시간 개방 오늘부터 안산 화랑유원지에 공식 합동분향소가 차려져 조문을 받습니다. 그동안 임시 합동분향소를 다녀간 조문객 수는 18만 명이 넘습니다. 공식 합동분향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4.04.2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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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조류 빨라지는 '사리'…사망 193명·실종 109명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오늘 새벽 수색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조금 전 4명이 추가 발견되면서 희생자는 193명으로 늘었습니다. 사고대책본부에 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4.04.29 06:14
사고 14일째 수색 난항…조류 빨라지는 '사리' 접어들어 세월호 실종자에 대한 구조·수색작업이 14일째를 맞았지만 강한 물살과 기상악화로 인해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선체 내부 장애물뿐만 아니라 물살이 가장 거세지는 사리때에 접어들면서 앞으로 선체 수색이 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연합 2014.04.29 05:49
울산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 바다에 빠져 숨져 어젯밤 8시 50분쯤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안에 있는 부두 도로에서 협력업체 직원 38살 김 모 씨가 2m 아래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119구조대가 1시간 동안 주변을 수색한 끝에 김 씨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SBS 2014.04.29 05:30
노원구 주택서 불…2명 연기 마셔 어젯밤 9시 2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로의 한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사는 75살 백 모 할머니를 포함한 2명이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29 04:40
[현장 포토] 하늘도 함께 울었다…끊이지 않는 조문 행렬 28일 밤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궂은 날씨에도 조문에 나선 시민들이 참배하고 있다. 연합 2014.04.29 04:24
[현장 포토] 미안합니다…잊지 않겠습니다 28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한 관계자가 우산을 들고 서 있다. 연합 2014.04.29 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