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원장 집 화염병 투척 혐의 회사원 '무죄'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기소됐던 30대 회사원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4부는 현존건조물 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4.04.28 03:47
부산지검 '한국선급 전 현직 간부 계좌추적' 검찰이 세월호 증축 당시 안전 검사를 담당했던 한국선급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전, 현직 임직원들에 대한 계좌 추적을 시작으로 검사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전방위로 살펴볼 방침입니다. SBS 2014.04.28 00:55
빗속 추모 행렬…또래 학생들 조문 이어져 안산의 임시 합동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16만명을 넘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또래 학생들의 애도가 잇따랐습니다. 정영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04.28 00:48
'기약없는 기다림' 지쳐가는 실종자 가족들 비가 오는 궂은 날씨로 수색작업이 더뎌지고 있다는 소식에 실종자 가족들은 침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약없는 기다림을 계속하면서 탈진하는 가족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SBS 2014.04.28 00:45
거센 비바람에 수색 난항…"수중 LED전구 투입"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는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실종자 수색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범정부 대책본부가 설치된 진도 군청 연결합니다. SBS 2014.04.28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