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왔습니다"…빈집 확인후 40회 턴 택배기사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오늘 택배기사로 일하며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대구 달성군에 있는 집에 물건을 배달하러 가면서 윤모씨와 통화하던 중 윤씨가 집에 없다는 것을 확인, 집 앞 우유주머니에 있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쳤습니다. SBS 2014.04.28 09:00
세월호 침몰사고 임시 합동분향소 엿새째…16만4천여명 조문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임시 합동분향소 운영 엿새째인 28일 이른 아침부터 봄비가 짓궂게 내렸으나 조문행렬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누적 조문객 수는 오전 8시 현재 16만4천여명을 넘어섰다. 연합 2014.04.28 08:45
"증명서 떼러 왔어요" 모교 빈 교실 턴 10대들 입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8일 모교의 빈 교실을 턴 혐의 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 군 등은 지난 3월 28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 모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체육, 과학 수업 등을 위해 모두 빠져나간 교실을 돌아다니며 스마트폰과 옷, 현금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연합 2014.04.28 08:43
대책본부, 시신유실 대비 '표류부이' 투입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의 구조·수색 작업이 장기화하면서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표류부이를 사고해역에 투입키로 했습니다. SBS 2014.04.28 08:41
하필 경찰관이…마을버스서 성추행범 붙잡혀 마을버스 안에서 여성을 성추행하던 50대 남성이 같이 타고 있던 경찰관에 발각돼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28일 복잡한 버스 안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4.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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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엔 폭주했는데…아무도 모르는 '해양 신고 122' 긴급 신고는 물론 119지만 바다에서 이번처럼 사고를 당했을때 쓰는 122라는 신고 전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릅니다. 이렇게 해놓고 시스템 갖춰 놨다고 말 하면 안됩니다. SBS 2014.04.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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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원들, 40분 넘게 해운사와 통화만…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이 처음 관제센터와 교신을 하고 40분 넘는 시간동안, 해운사와 여러차례 통화했습니다. 이럴 시간에 승객들 구조에 신경을 썼더라면 상황은 달라졌을겁니다. SBS 2014.04.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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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동피랑 마을에 세월호 참사 '추모의 벽' 벽화 비엔날레가 열리는 경남 통영 동피랑 마을에는 세월호 참사 추모의 벽이 등장했습니다. 벽면 가득 희생자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채워졌습니다. SBS 2014.04.2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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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잇는 봉사자…"다음 주말에 다시 올게요"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에는 주말을 이용해 봉사를 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더 돕지 못한 것을 미안해 하며 다시 올 것을 기약했습니다. SBS 2014.04.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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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든 채 끝없는 조문 행렬…16만 명 넘어 어제 합동 분향소 옆 운동장에는 우산을 펼쳐든 긴 줄이 생겼습니다. 벌써 16만명이 이렇게 희생자들을 위로했는데, 취재 기자 연결해서 지금 분향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4.04.28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