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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객 12만 명 넘어서…오늘 희생자 27명 영결식 엄수 예정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임시 합동분향소를 조문한 사람이 총 1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합동분향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4.04.2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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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망 187명·실종 115명…기상 악화로 수색 난항 사고 발생 12일째입니다.하지만, 사고 현장에서는 기상 악화로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거차도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형택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4.27 06:34
유병언 "선장은 배 가라앉을 때까지 운명 같이 해야" '눈길' "회사 대표면 배의 선장인데 배가 가라앉을 때까지 운명을 같이해야 합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침몰하는 배의 선장이 갖춰야 할 자세를 언급한 대목이 있어 눈길이 간다. 연합 2014.04.27 06:02
부산서 만취한 대학생 펜션 난입…투숙객 2명 흉기로 찔러 부산서 대학생이 술에 만취해 펜션에 난입, 주방용 가위로 투숙객 2명을 찌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송정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한 펜션에 부산에 있는 모 대학 1학년 A 군이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난입했다. 연합 2014.04.27 05:17
화려함 빼고 '세월호' 슬픔 함께 나눈 특별한 연등회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흥을 돋우는 음악과 신나는 노래도, 화려한 율동도 없었다. 대신 목탁 소리와 염불 소리가 나지막하게 울려 퍼졌다. 연합 2014.04.27 04:02
주말 서울 도심 곳곳 세월호 희생자 추모제 열려 토요일인 2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세월호 실종자의 생환과 희생자의 명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민주노총과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4·28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시민추모위원회' 등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제'를 개최했다. 연합 2014.04.27 04:00
[현장 포토] '아픔을 함께'…고통 나누는 시민들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26일 오후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연등행렬이 펼쳐진 가운데 세월호 침몰 사고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의미로 연등을 놓… 연합 2014.04.27 01:33
[현장 포토] 추모 연등·노란 리본으로 가득 찬 종로 거리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26일 오후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린 연등행렬에서 참가자들이 흰색 연등에 노란 리본을 달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연등회 … 연합 2014.04.27 01:30
[현장포토] '저도 마음이 아파요'…촛불 든 다문화 어린이 2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열린 안산이주공동체연합회의 세월호 희생자 촛불 기도회에서 다문화 어린이가 촛불을 들고 있… 연합 2014.04.27 01:03
서울·부산 등 지자체도 28일부터 분향소 설치 정부가 17개 광역 시·도청 소재지에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내일부터 각 지역 주민이 분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어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분향소 전국 확대 설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7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