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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5kg 헬멧 쓴 잠수사 "내 자식 구한다는 생각으로 최선" 12일째 계속 되는 수색으로 잠수사들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수색 작업을 마치고 오른 뒤 잠수사들은 몸도 제대로 못 가눴습니다. 15㎏ 무게 헬멧 벗자 눈물, 콧물, 침 범벅된 얼굴 드러났습니다. SBS 2014.04.27 16:28
안산 올림픽기념관 임시 합동분향소 29일 0시 폐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설치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가 오는 29일 0시를 기해 문을 닫습니다. 임시 합동분향소가 폐쇄되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정식 합동분향소가 문을 열 예정입니다. SBS 2014.04.27 16:16
검찰, 유병언 일가 관련 내부고발자 조사…"보복 우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세월호 특별수사팀은 27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계열사의 핵심 관계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4.27 16:10
[취재파일] 부끄러움을 모르는 검찰…'무능력'보다 더 무섭다 박완서 선생의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라는 소설 속 주인공은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남아있는 사실만으로 안도했다. 소설 속 동창생은 지성과 풍요로움을 가지고 있어 누구에게나 부러움을 샀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건 허위의식과 속물근성, 허세였을 뿐, 정작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부끄러움은 없었다는 내용이다. SBS 2014.04.27 16:05
풍랑주의보 앞두고 11시간 만에 수색 재개 세월호 침몰 12일째인 오늘 기상 악화로 세월호 선체 내부에 대한 수색이 새벽부터 중단됐다가 오후 들어 재개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새벽 2시쯤 마지막 수색을 시도했다가 기상 악화로 중단한 이후 11시간 만인 오늘 낮 1시부터 수중 수색이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7 15:31
세월호 참사 사고 12일째, 수색 난항 세월호 침몰사고 12일째인 오늘도 사고 현장에선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도 민관군 합동구조팀 98명을 투입해 4층 선수와 중앙부분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7 15:30
속초해경, 정박 어선서 기름 훔친 10대 2명 영장 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정박 중인 어선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18살 A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1시 15분쯤 강원도 강릉 주문진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 들어가 휘발류 2리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27 15:28
세월호참사 대책본부 "사망자 187명 신원 확인"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습된 희생자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수습된 희생자는 총 187명이며, 모두 신원이 확인돼 186명이 가족에게 인도됐고, 1명도 곧 인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7 15:26
세월호 참사 희생자에 악성글 올린 대학생 입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악성 루머를 인터넷에 올린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여고생과 여교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대학생 1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7 15:25
추모 열기에 합동분향소 국화꽃 동나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설치된 안산 올림픽기념관 내 임시 합동분향소에 예상외로 많은 추모객이 몰려 제단에 헌화할 국화꽃이 동났습니다. SBS 2014.04.27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