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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영웅들 '의사자'로 지정해야" 세월호 침몰 당시 친구와 제자, 승객을 구하려다 자기를 지키지 못한 희생자 5명을 잊지 말자는 글이 인터넷과 SNS를 달구고 있습니다. 의사자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4.04.2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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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행렬 끊임없이 이어져…사흘간 7만 2천명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밤늦은 이 시간까지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사흘간 조문한 사람만 7만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합동분향소 연결합니다. SBS 2014.04.2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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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일가, 페이퍼컴퍼니 세워 비자금 조성 혐의" 검찰은 유병언씨 부자가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컨설팅 명목으로 계열사 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유씨의 핵심 측근도 소환 조사했습니다. SBS 2014.04.2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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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측 "계열사 자문활동 했을 뿐 경영 참여 안해"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씨에 대해 수사망이 좁혀들자 유 씨측이 무한책임을 지고 전 재산을 처분해서 피해를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가진 재산은 수백억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2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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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드러누운 세월호…좌현 쪽 수색 난관 실종자 수색이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침몰한 세월호 선체가 30미터 아래 물속에 왼쪽으로 누웠기 때문입니다. 안현모 기자입니다. SBS 2014.04.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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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빨라지는 물살…오늘 오후 수색 최대 고비 사고 발생 11일째, 아직 100명이 넘는 탑승객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해역이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 연결해 이 시간 수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4.04.26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