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벨 투입하나?…참사 열흘째 3∼4층 다인실 집중수색 세월호 침몰 10일째인 25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26∼27일에 비가 예보되고 물흐름이 느린 '소조기'도 끝나 수색에 속도를 내야할 상황입니다. SBS 2014.04.25 11:01
여자 화장실서 '몰카' 찍은 공무원 덜미 전주 덕진경찰서는 25일 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캠코더로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전북도청 7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5 10:58
'선박왕' 권혁, 피해자 지원에 3억원 기부 권혁 시도쉬핑 홍콩 고문이 여객선 세월호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 2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에 따르면 권 고문은 전날 "피해 학생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써달라"며 위원회 측에 성금을 전달했다. 연합 2014.04.25 10:58
세월호 관련 허위·유족모욕 글 올린 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인터넷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사망자 유족을 모욕하는 악성글을 게시한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10:56
울산 AI 농가 인근 가금류 1천500마리도 살처분 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양계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 주변 11개 농가의 가금류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4.25 10:44
[한수진의 SBS 전망대] 안산 택시 기사 "외부 지원없이 봉사" ▷ 한수진/사회자: 안산에서 진도까지 진도 팽목항에서 안산까지 4시간 넘는 거리를 안산 지역 개인 지역 택시기사님들이 무료로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4.04.25 10:30
고교생들의 자발적 '세월호 희생자 가족 돕기' 온정 세월호 참사 피해자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전국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단원고 학생들과 또래인 고등학생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눈에 띈다. 학교나 교육청이 주도하는 운동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반별로 성금을 모으거나 생필품을 구입해 보내는 등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4.04.25 10:29
[속보] 다이빙벨 도착…효율성·가족뜻 고려해 투입 판단 다이빙벨 도착...효율성·가족뜻 고려해 투입 판단 SBS 2014.04.25 10:25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써봤다"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작업에 그동안 다이빙벨 투입 문제를 놓고 계속 논란이 됐는데요. 다이빙벨 투입을 주장했던 해난구조 전문가죠,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에게 해경이 공식으로 다이빙벨 투입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SBS 2014.04.25 10:24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 관계기관에 금품살포 의혹 한국해운조합이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서 간부에게 명절 때마다 금품과 선물을 살포하며 관계기관을 조직적으로 관리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지난 23일 해운조합 본사와 인천지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며 해운조합과 관계기관간 유착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