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해운, 검사전문업체에 세월호 개조 맡긴 '의혹' 세월호 침몰 원인으로 무리한 증축이 거론되는 가운데 세월호 증축을 맡은 업체가 증축 경험이 없어 전문성이 의심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세월호를 증축한 목포의 A조선은 증축보다는 정기검사 전문업체입니다. SBS 2014.04.24 10:22
'소조기' 마지막 날…세월호 침몰 9일째 '입체수색'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9일째인 24일 수상·수중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물 흐름이 느려지는 소조기가 끝나는 점을 감안해 1명의 생존자, 1구의 시신이라도 찾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다. 연합 2014.04.24 10:20
곡성세계장미축제 전면 취소키로…'세월호 침몰 참사 애도 동참' 전남 곡성군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 참사와 관련해 국민적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리는 제4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전면… 연합 2014.04.24 10:18
제주 출장 참변 30대 승객 고양서 발인 여객선 침몰사고 발생 9일째인 24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일반인 희생자 이모씨의 장례식이 엄수됐다. 제주도 출장차 세월호에 탑승, 지난 22일 숨진 채 발견된 이모씨의 장례식은 이날 오전 7시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 지인, 시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숙연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연합 2014.04.24 10:18
경기직행좌석버스 24일 입석 임시허용…출근혼란 없어 KD운송그룹이 24일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을 임시로 허용, 평소대로 운행해 출근길 혼란은 없었다. 경기∼서울 직행좌석버스는 23일 첫차부터 예고 없는 입석 금지 조치에 많은 출근길 이용객들이 타지 못해 지각하는 등 큰 혼란을 빚었다. 연합 2014.04.24 10:16
"너무 착해서 하늘이…" 단원고 학생 14명 발인 "우리 딸이 너무 착해서...그래서 하늘이 데려간 거야" 오늘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딸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을 떠날 시간이 다가오자 어머니는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정모양의 영정 앞으로 다가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SBS 2014.04.24 10:14
'야구공값 횡령' 대한야구협회 전직 간부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는 협회 공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한야구협회 전 관리부장 윤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전 총무팀장 양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04.24 10:13
27년 만에 다시 만난 검찰과 구원파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과 그 관련 회사를 겨냥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검찰과 이른바 '구원파'가 27년 만에 다시 맞닥뜨리게 됐습니다. SBS 2014.04.24 10:12
국가문화재 여수 '백도' 불법상륙 낚시꾼 등 6명 적발 전체가 국가문화재로 지정돼 출입이 제한된 섬에 몰래 들어가 바다낚시를 하던 사람들과 낚싯배 선장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호'인 전남 여수시 삼산면 백도에 무단 침입한 혐의씨 등 낚시꾼 4명과 B씨 등 낚싯배 선장 2명을 적발했습니다. SBS 2014.04.24 10:06
단원고 3학년 '슬픈 등굣길'…세월호 사고 후 첫 수업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임시 휴교에 들어간 단원고가 오늘 3학년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사고 후 1주일여만에 참사의 아픔을 뒤로 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은 하나같이 슬프고 어두운 표정이었습니다. SBS 2014.04.24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