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층 선수, 4층 다인실 중심 수색" 세월호 침몰사고 9일째인 오늘, 선체 3층 선수와 4층 선수, 선미에 있는 다인실을 중심으로 수색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진도군청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어제 발견된 사망자 중 다수가 4층 다인실, 3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수습됐다"며 "오늘도 3층 선수, 4층 선수 및 선미의 다인실을 중심으로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1:44
[현장 포토] 팽목항에 걸린 노란 리본…'무사귀환 기원'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팽목항에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 리본이 꽃잎 처럼 바람에 날리고 있다. 연합 2014.04.24 11:43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주말 양일 도심 교통통제 서울지방경찰청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가 열리는 오는 26∼27일 조계사와 종로, 동국대 일대 도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극락왕생과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축원의식으로 치러진다. 연합 2014.04.24 11:39
인천공항 1분기 무역수지 흑자 50억달러 첫 돌파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올해 1분기 무역수지가 1분기 기준 처음으로 50억 달러를 돌파했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2014년 1분기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인천공항을 통한 무역수지 흑자가 58억4천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04.24 11:33
"3층 선수, 4층 선수 및 선미의 다인실 중심 수색"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3층 뱃머리 다인실과 4층 뱃머리, 배꼬리 다인실을 집중수색하고 있습니다. 수색본부는 어제 다수의 실종자들이 4층 다인실과 3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1:25
사업투자 미끼로 730억 챙긴 주범 2명 '실형' 울산지법은 중고차 수출과 유류사업 투자를 미끼로 거액을 챙긴 혐의씨와 B씨에게 징역 5년과 4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머지 공범 7명에게는 징역 8월∼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 등을 선고했다. 연합 2014.04.24 11:23
천안함 유족 "섣부른 위로보단 마음속 기도를" "함부로 위로하려 들지말고 마음 속으로 기도만 해주셨으면 좋겠다." 2010년 3월 발생한 천안함 피격사건의 유족들은 24일 세월호 침몰사고로 아픔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섣불리 위로하거나 달래는 것조차 오만이고 사치로 비쳐질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연합 2014.04.24 11:16
[한수진의 SBS 전망대] "초기대응·소통부족, 천안함 때와 똑같다" *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대표 ▷ 한수진/사회자: 정부의 초기 대응 부족과 늦어진 구조, 범국가적 재난 구조시스템의 허술함. 세월호 침몰에서 나타난 이런 문제점들은 지난 2010년 천안함 사고 때도 똑같이 지적된 내용인데요. SBS 2014.04.24 11:13
울산 울주군서 고병원성 AI 의심농가 발생 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에서 고병원성 AI 의심농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농가에서 최근 5일동안 70마리의 토종닭이 폐사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 부검 결과 고병원성 AI 양성 소견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4.24 11:12
민간 '다이빙벨' 거부하던 당국, '뒷북 투입' 논란 '세월호' 수색작업 현장에 민간의 다이빙벨 사용을 거부했던 정부 당국이 사고현장 투입용 다이빙벨을 한 대학에서 빌린 것이 확인되면서 뒷북 대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4.04.24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