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검찰, 유병언 전 회장 자택 등 10여 곳 압수수색 검찰이 청해진 해운의 실질적 소유주로 지목된 유병언 전 회장 일가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운업계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서 한국해운조합도 압수 수색했습니다. SBS 2014.04.24 12:52
동영상 기사
희생자 167명 수습…3·4층 집중 수색 예정 그럼 다시 구조작업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사고 해역이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로 가보겠습니다. 정형택 기자, 희생자가 더 늘었군요. 네, 그렇습니다. SBS 2014.04.24 12:48
[현장 포토] 유가족 수송나선 안산 택시조합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9일째인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팽목항에 유가족들을 위한 안산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택시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 연합 2014.04.24 12:36
고대 안산병원 "성인 1명 퇴원·학생 퇴원은 없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학교 밖 심리 안정 연계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있어 아직 퇴원 조치한 학생은 없다고 24일 밝혔다. 그러나 입원 중이던 성인 환자 1명의 경우 증상이 호전돼 환자, 보호자와 상의해 전날 퇴원하도록 했다. 연합 2014.04.24 12:34
'강남땅서 농사?' 유씨 일가 200억대 차명부동산 의혹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을 운영하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서울 강남의 부동산을 영농조합 명의로 돌려놓고 차명으로 관리하는 정황이 드러났다. 연합 2014.04.24 12:21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도 '구원파' 관심 청해진해운이 기독교복음침례회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사가 위치한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내부에서도 이 종교단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24 12:18
집중 수색 4층 중앙객실에 누가 탔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오늘 오전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 집중 수색에 나선 4층 중앙객실에는 누가 탔나? 구조팀이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 처음 시도하는 4층 중앙 객실은 단원고 학생 325명이 30여 개의 객실에 분산 수용된 곳입니다. SBS 2014.04.24 11:59
수색·구조작업 곳곳에서 정부·민간 '엇박자'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구조·수색 과정 곳곳에서 정부기관이 민간구조단과 엇박자를 내고 있다. 크고 작은 마찰 때문에 민간 잠수사들이 대거 떠났고 각종 수색 장비 사용 여부도 오락가락하는 모습이다. 연합 2014.04.24 11:58
검찰, 구원파-유병언 일가 관계사 자금 흐름 추적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24일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청해진해운 관계사 간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검찰은 교회 헌금과 신도들의 사채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측근들이 소유한 청해진해운 관계사들의 사업 자금으로 쓰였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이다. 연합 2014.04.24 11:57
동영상 기사
단원고 3학년 학생들부터 수업 재개 안산 단원고등학교는 오늘부터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우선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장선이 기자입니다. 단원고등학교가 오늘부터 수업을 재개해 학년별로 순차적으로 수업 정상화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04.24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