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늑장리콜' 관련해 직원 2명 '징계' '늑장 리콜'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제너럴모터스 GM이 2명의 엔지니어를 징계했습니다.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GM의 최고경영자인 메리 배라는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엔지니어 2명의 '유급 휴가'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4.11 10:30
"비핵화·핵능력차단 충족땐 6자재개 검토" 정부 고위당국자는 6자회담 재개 조건과 관련해 "북한의 비핵화와 핵 능력 고도화 차단이라는 두 가지 목표가 충족되어야 6자회담 재개를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11 10:08
강제 결혼 14세 나이지리아 신부, 35세 남편 독살 나이지리아에서 부모의 강요로 결혼한 14세 소녀가 남편 등 4명을 독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AP 통신과 BBC가 10일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나이지리아 북부 도시 카노에서 100㎞ 떨어진 마을에서 와실라 우마루란 이름의 어린 신부가 음식에 쥐약을 넣어 이를 먹은 남편과 남편의 친구 3명 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1 09:58
"저우융캉, 베이징 외곽 친청교도소에 수감" 저우융캉 전 중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가 거물급 정치인들이 주로 수감되는 베이징 외곽 친청 교도소에 감금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홍콩 잡지 내막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1 09:47
힐러리, 연설 도중 '신발 봉변' 당할 뻔 차기 미국 대통령 후보로 유력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연설 도중 청중이 던진 신발에 맞을 뻔했습니다. 사건은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고철 재활용 업계 행사장에서 벌어졌습니다. SBS 2014.04.11 09:45
구글글라스 일반인 상대 첫 판매…美서 15일 단 하루 구글이 스마트안경 '구글 글라스'를 오는 15일 단 하루만 일반인들에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글라스는 원래 돈이 있더라도 마음대로 살 수 없는 물건인데, 이날에 한해 천5백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56만 원을 내기만 하면 누구나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SBS 2014.04.11 09:42
"한미일 안보기밀 공유각서 교환 검토" 한국과 미국, 일본이 안전보장에 관한 기밀 정보를 공유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세 나라가 방위 비밀에 관한 정보 교류와 보전 규칙을 정한 각서를 교환하는 안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1 09:25
"일본, 납북자 재조사 성사되면 북한전세기 허용" 북한이 납북 일본인의 안부 재조사에 응하면 일본 정부가 북·일 인적 왕래와 전세 항공기를 허용하는 등 북한에 대한 독자 제재를 해제할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1 09:21
"예수 아내 언급 파피루스, 고대문서 가능성 크다" 예수가 자신의 아내를 언급한 것처럼 기록된 파피루스 문서가 고대에 작성된 문서일 가능성이 크다는 과학자들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명함보다 작은 3.8㎝×7.6㎝ 크기의 파피루스 문서에는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아내'..."라는 구절이 적혀 있으며, 2012년 미국 하버드대 신학대학원 캐런 킹 교수가 문서를 공개한 이후 위조 여부를 놓고 논란이 지속돼 왔습니다. SBS 2014.04.11 09:19
"아베, 야스쿠니 봄 제사 때 참배 대신 공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올해 야스쿠니 신사의 봄 제사 때 참배하지는 않지만, 공물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예정된 야스쿠니 신사 춘계 예대제 때 참배를 보류할 것이라고 아베 총리 주변의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4.04.11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