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野 "安, 박 대통령 면담신청 위해 오전 靑 방문"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청와대를 직접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신청했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오전 김관영 비서실장, 금태섭 대변인과 함께 청와대 면회실을 방문해 박 대통령 면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습니다. SBS 2014.04.04 10:56
여야 '새정치민주연합 약칭' 옥신각신 야권 통합 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약칭을 놓고 여야가 양보 없는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름의 주인인 야당은 공식 명칭을 석 자로 줄일 경우 '새정치'로 할 것을 공식 요청했지만, 여당은 정치권의 관례를 들어 '새민련'을 고집하고 있다. 연합 2014.04.04 10:55
北 무인기 대정부질문…"노크귀순과 뭐가 다르나" 국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북한 무인항공기의 침범 사태와 관련해 허술한 항공방호망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비행금지구역인 백령도와 청와대 상공까지 모두 침범당했음에도 무인기가 추락할 때까지 군 당국이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을 꼬집으며 항공 방호망의 허점을 추궁했습니다. SBS 2014.04.04 10:52
새정치연합, '무공천 논란' 안팎 시련 직면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둘러싸고 연일 벌어지는 당내 논쟁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전날 신경민 최고위원이 "무공천을 하려면 차라리 정당을 해산하는 것이 맞다"며 꺼내든 '정당 해산론'의 여진으로 4일에도 찬반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정의당까지 공개비판에 나서 불에 기름을 끼얹은 양상이 됐다. 연합 2014.04.04 10:51
北, 무인기 추락 사건에 나흘째 '침묵'…왜? 북한이 최근 파주, 백령도에서 잇따라 추락한 무인기와 관련해 며칠째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군 당국이 백령도에서 정체불명의 무인기를 수거해 정밀 감식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1일부터 무인기가 '북한제'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오늘 오전까지 북한 매체에서는 이와 관련된 언급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SBS 2014.04.04 10:49
'50년 절친' 이시종-윤진식 6년만의 리턴매치 성사 6·4 지방선거에서 '50년 절친' 이시종 충북지사와 윤진식 전 국회의원이 맞대결한다.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 참여한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4일 전격 사퇴함에 따라 새누리당 지사 선거 후보로 윤 전 의원이 확정됐다. 연합 2014.04.04 10:44
靑, 비위연루 전 행정관 원부처에 징계 요구키로 청와대에 파견됐던 전직 행정관들이 비위·위법 행위로 원래 부처로 복귀한 뒤 별다른 징계조치를 받지 않아 논란이 이는 가운데 청와대가 원 부처에 이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할 방침인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연합 2014.04.04 10:40
군 당국, 추락기 외 다른 무인기 백령도 정찰 가능성 분석 군 당국은 지난달 31일 백령도에 추락한 것과 다른 무인항공기가 백령도를 추가로 정찰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4.04 10:36
전병헌 "막말추방·품격정치 위해 함께 노력하자"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가 논란이 됐던 '너나 잘해' 발언을 사과한 데 대해 "막말을 추방하고 품격있는 정치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04 10:09
김한길 "집권세력 오만·독선 위험수위 넘어"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는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 세력의 오만과 독선이 위험 수위를 훨씬 넘어섰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4.04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