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고문서 디지털화해 일반에 공개키로 바티칸 도서관에 있는 희귀 고문서들이 디지털화돼 일반에 공개된다. 바티칸은 일본의 NTT 데이터와 손잡고 앞으로 4년간 1천800만 유로를 투입해 희귀 고문서를 디지털화하고 이 중 3천 점의 역사적 작품들을 온라인에 올려 일반인들이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이탈리아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21 17:27
실종기 추정 잔해 발견했는데…기상악화로 수색 난항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어제 발견돼 호주당국이 수색에 나섰지만, 기상이 좋지 않아서 실패했습니다. 오늘 다시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4.03.21 17:20
"크림 내 70개 부대 러시아군으로 이적" 크림 자치공화국과 러시아의 합병절차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크림에 주둔하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으로 대거 전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림 자치정부는 "지역에 주둔하는 우크라이나 해군소속 6척의 함정과 25척의 부속 선박을 포함해 72개 우크라이나군 부대와 군시설이 소속 지휘관의 자발적 결정으로 러시아군으로 이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3.21 17:16
내일 '세계 물의 날'…유엔, 물 위기 경고 인구 증가와 경제 개발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 등이 담수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켜 물 부족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유엔이 경고했습니다. 유엔 산하기구인 유네스코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오늘 도쿄에서 '2014 세계 물개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3.21 17:14
IOC,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잔 본부로 초청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합병으로 서방 측의 비난을 받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스위스 로잔 본부로 초청했다. IOC는 토머스 바흐 위원장이 지난달 24일 소치 올림픽 폐막 다음날 푸틴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스위스 로잔에 있는 IOC 본부를 방문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을 밝혔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21 17:11
인도양서 말레이기 수색 이틀째 無소득…범위 확대 인도양 남부에서 이틀째 말레이시아 실종기 잔해 수색 작업이 펼쳐지고 있지만 아직 잔해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호주 당국은 오늘 오전 수색을 재개하면서 어제 1대 많은 5대의 항공기를 수색 구역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1 17:09
러시아, 가스 공급가로 우크라 '목 조르기' 강화 크림 공화국 병합을 추진 중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는 가스를 통해 우크라이나 중앙정부에 대한 경제 압박의 고삐를 한층 더 조이고 나섰습니다. SBS 2014.03.21 17:08
미셸·오바마, 펑리위안과 붓글씨 선물 교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오늘 오전 중국 베이징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하는 것으로 공식 방중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오후 전용기로 베이징에 도착한 미셸 여사는 두 딸, 그리고 모친과 함께 오늘 오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나라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베이징사범대학 제2부속중학교를 방문했습니다. SBS 2014.03.21 17:06
푸틴 '개인금고' 발견…로시야 은행은 어떤 곳?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에 반발한 미국 정부가 20일 발표한 추가 제재 명단에서 주목할만한 대상은 '로시야 은행'입니다. 로시야 은행은 지난 17일 발표된 1차 제재 대상과 이번 추가 제재 대상을 통틀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제재대상에 포함됐습니다. SBS 2014.03.21 16:49
중국, 北日 정부간 회담에 "쌍방관계 개선 희망" 중국 정부는 일본 외무성이 오는 30∼31일 베이징에서 북일정부 간 공식협상을 한다고 21일 발표한 데 대해 쌍방이 관계를 개선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21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