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 대책본부 설치 경북 경주시가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시는 사고 발생 후 공무원들은 비상 소집해 대책본부와 사고 현장에 배치하고, 날이 밝는 대로 경주실내체육관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2.18 03:11
[현장포토] 고개 숙인 부산외대 총장 "모든 책임 지겠다" 정해린 부산외국어대 총장이 18일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사과하고 있다. 정 총장은 피해를 입은… 연합 2014.02.18 03:10
[현장포토] 계속되는 매몰자 구조작업 '제발 살아있기를…' 18일 오전 붕괴 사고가 난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이 매몰자 구조를 위한 밤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4.02.18 03:08
[현장포토] 오열하는 붕괴사고 유족…치료 중인 학생들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숨진 대학생의 유족이 18일 사고대책본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으면서 오열하고 있다. 연합 2014.02.18 03:04
연락 안되는 학생 20명…총장 "할 수 있는 모든 책임질 것" 경주 마리나리조트 붕괴사고로 연락이 두절된 학생이 2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어제 오후 8시 15분쯤 건물에 균열을 발견한 학생들이 순차적으로 빠져나오는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학교 측은 주장했습니다. SBS 2014.02.18 03:00
자식 걱정에 그저 눈물만…"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로 다친 부산외국어대학교 신입생들은 구급차량에 실려 울산 지역 주요 병원으로 분산돼 옮겨졌습니다. 30여 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울산 북구 시티병원 응급실에는 부상자와 환자 가족들이 몰려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SBS 2014.02.18 02:56
숨진 학생 부모들 오열 "엄마가 미안해, 왜 혼자 먼저 가니" "엄마가 미안해, 왜 혼자 먼저 가니." 17일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강당 붕괴로 숨진 부산외국어대 학생 6명의 시신이 옮겨진 울산 북구 21세기병원은 유가족의 울음바다가 됐다. 연합 2014.02.18 02:55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9명 사망·17명 매몰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가 한창이던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에서 한순간에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대학생 9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연합 2014.02.18 02:49
마우나오션리조트 소유주 코오롱 그룹, 사고대책본부 설치 어제 오후 9시쯤 붕괴사고가 발생한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소유주인 코오롱그룹이 오늘 새벽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했습니다. 대책본부장은 안병덕 코오롱 사장이 맡았습니다. SBS 2014.02.18 02:09
이 와중에 부산외대 추가 합격 문의?…빗발치는 비난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 사상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이 올린 '부산 외대 추가 합격이 곧 나겠다'는 글에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SBS 2014.02.18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