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부산외대·코오롱, 첫 장례·보상 협의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 사상자들의 유가족과 부산외대, 코오롱업체 관계자들이 장례식장에서 처음으로 마주 앉았다. 18일 오전 8시께 울산시 북구 21세기 병원 장례식장에서 합동장례식 등 향후 대책 논의를 위해 학생 6명의 유가족과 정용각 부산외대 부총장, 김기석 코오롱 마우나오션개발 전무가 만났다. 연합 2014.02.18 09:50
[취재파일] 복지예산은 부족해도, 공무원 밥값은 두 번 보전해주는 구청들 “구청이 공무원들에게 세금으로 급식비를 두 번이나 내주고 있습니다. 이건 문제가 심각합니다. 5년 동안 무려 182억 원이나 썼습니다.” 지난 달 초 이 얘기를 들었을 때, 저는 고개를 갸우뚱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SBS 2014.02.18 09:39
코오롱 비상체제 가동…대책 마련에 총력 코오롱그룹은 백여명의 사상자를 낸 경북 경주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사고 수습을 위해 지주사인 ㈜코오롱을 중심으로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8 09:36
강당붕괴 수색 박차…매몰 추정 2명 소재 확인 100여명의 사상자가 난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강당 붕괴현장에서는 구조대가 사고 발생 12시간이 흐른 18일 오전 9시 현재 막바지 수색을 하고 있다. 연합 2014.02.18 09:28
[현장포토] 병원에 마련된 부산외대 학생 임시 빈소 18일 오전 울산시 북구 21세기 좋은병원 장례식장에 리조트 붕괴사고로 사망한 부산외대 학생 6명의 임시 빈소가 마련됐다. 연합 2014.02.18 09:18
[현장포토] 유가족 만난 부산외대·코오롱 관계자 18일 오전 울산시 북구 21세기 좋은병원 장례식장에서 리조트 붕괴사고로 사망한 부산외대 학생 유가족들과 만난 부산외대와 리조트 업체인 코오롱 … 연합 2014.02.18 09:16
제주도 남쪽 먼바다 등 10시 풍랑경보 대치 제주지방기상청은 18일 오전 10시를 기해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동부 앞바다의 풍랑주의보를 풍랑경보로 대치했다. 기상청은 이 해역에 북동풍 또는 동풍이 초속 16∼24m로 불고 3∼6m 높이의 파도가 일겠다고 예보했다. 연합 2014.02.18 09:12
부산시, 리조트 붕괴사고 수습 최대한 지원 부산시는 17일 발생한 경주 마우나리조트 강당 붕괴사고와 관련 사고수습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허남식 부산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하고 피해자 가족의 교통편의 제공과 장례 지원 등 유가족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연합 2014.02.18 09:07
"눈만 원인일까"…리조트 붕괴원인 다양한 추측 100여명이 숨지거나 다친 경북 경주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사고는 지붕에 쌓인 눈의 하중을 외벽이 견디지 못해 일어났을 것이라고 일단 추정됩니다. SBS 2014.02.18 09:06
중앙재난본부 "붕괴원인 폭설·구조물 결함 조사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의 원인과 관련, 폭설과 구조물 결함 등을 관계기관이 다각도로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8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