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연말 임원인사…임원 줄이고 최대 절반교체 은행권이 연말 임원 인사에 본격 착수한다. 수익성 악화에 직면해 임원 숫자를 대폭 줄이고, 기존 임원도 최대 절반을 교체한다. 평균 55세인 은행 임원 연령도 한층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12.16 06:24
"미국 양적완화 12월 축소" 전망하는 전문가 급증 오는 17∼18일 열리는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 결정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급증하고 있다. 1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6∼13일 월가 주요 기관 이코노미스트 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 FOMC에서 자산매입 축소 결정이 나올 것이라는 응답이 20명, 47%를 차지했다. 연합 2013.12.16 06:23
올해 최고의 펀드는 일본주식펀드…수익률 40% 육박 올해 공모펀드 시장에서는 일본·대만·미국 주식과 중·소형주, 배당주, 롱숏 전략을 담은 펀드가 강세를 보였다. 16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68개 유형의 펀드 가운데 올들어 지난 12일까지 성과가 가장 좋았던 펀드는 일본주식펀드로 수익률이 39.74%에 달했다. 연합 2013.12.16 06:23
정지완 코스닥협회장 "창조경제 효과 나타나지 않아"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로 코스닥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가시적인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지완 코스닥협회장은 16일 박근혜 정부가 창조경제를 국정목표로 내세우면서 코스닥시장에 투자 열풍이 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지만, 아직 가시적인 변화는 없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연합 2013.12.16 06:22
한국경제 '빈익빈 부익부'…삼성·현대차 '독무대' 최근 몇 년간 저성장 기조에도 재벌그룹 총수의 주식 자산은 엄청나게 불어나 부의 쏠림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특히 국내 산업과 증시에서 삼성과 현대차 등 일부 재벌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면서 재벌그룹 내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12.16 06:22
30대그룹 총수가족 보유주식 가치, 30조 급증 국내 30대 그룹 총수 가족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가치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30조 원 가까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국내 30대 그룹 총수와 직계가족 119명이 보유한 상장사 지분 가치를 조사한 결과 지난 12일 현재 약 49조 천 600억원으로 5년 전보다 28조 9천억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3.12.16 06:22
한·일 금융당국, 국민은행 도쿄지점 비자금 공동검사 한국과 일본 금융당국이 국민은행 도쿄지점 비자금 의혹 규명을 위해 공동 검사에 나섰다. 양국이 특정 현안에 대해 공동 검사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작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연합 2013.12.16 06:22
'보험설계사의 꿈' 보험왕 어떻게 만들어지나 보험사들은 매년 최고 실적을 올린 보험 설계사에게 '보험왕'이란 타이틀을 준다. 일반 기업으로 따지면 최고경영자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연합 2013.12.16 06:21
동영상 기사
철도 파업 장기화 조짐…이번주 최대 분수령 철도파업이 8일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상 운행됐던 수도권 전철은 오늘부터 KTX는 내일부터 감축 운행이 불가피 합니다. 유병수 기자입니다. SBS 2013.12.16 06:14
금감원, 삼성·교보 '보험왕' 리베이트 정황 포착 금융당국이 이른바 '보험왕'으로 불렸던 삼성생명과 교보생명 보험설계사의 리베이트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경찰이 고… SBS 2013.12.16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