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누수탱크 주변,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 13배 지난 8월 오염수가 대량 유출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저장탱크 인근 지하수의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 SBS 2013.10.18 23:42
로드먼 "北 김정은 호화생활 최고갑부도 놀랄 것" "호화 시설로 가득한 개인 섬에 초대받아 요트와 연회를 즐겼다." 지난달 방북했던 미국프로농구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난 경험담을 통해 북한 최고 권력자가 누리는 호화생활의 단면을 공개했다. 연합 2013.10.18 22:21
지중해 넘어온 시리아 난민, 伊 밀라노로 집중 유럽 국가로 망명하기를 희망하며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넘어온 시리아인들이 이탈리아 밀라노로 집중되고 있고 그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 이탈리아 남부 람페두사섬을 통해 들어온 이들 난민은 다른 유럽 국가로 망명하기 위해 밀라노 중앙역에 몰려들고 있으며 그 숫자도 처음에는 수십명 규모였으나 국경 경비가 강화되면서 이제는 수백명으로 불어나고 있다고 이탈리아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18 22:08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 조업구역 남쪽까지 확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앞바다의 어업 구역이 확대됐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남부의 이와키지구 어업협동조합이 18일 시험조업을 시작했다. 연합 2013.10.18 22:08
프랑스 극우정당, 흑인 女장관 침팬지 비교 물의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 정치인이 흑인 여성 장관을 침팬지에 비교해 물의를 빚고 있다. 18일 르몽드에 따르면 국민전선 지방선거 후보 중 한 명인 안 소피 르클레르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크리스티안 토비라 프랑스 법무부 장관과 침팬지 사진을 나란히 올려놓았다. 연합 2013.10.18 22:07
브라질 일부 지역 주말부터 서머타임 시행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 이번 주말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된다. 서머타임 시행으로 20일 0시는 새벽 1시가 된다. 서머타임은 내년 2월16일까지 계속된다. 연합 2013.10.18 22:06
모건스탠리 3분기 실적 호조…순익·매출 예측 상회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는 올해 3분기에 순익 9억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3분기에 10억2천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연합 2013.10.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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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폐쇄' 끝났지만…내년 초 '걱정' 미국 연방정부가 16일 만에 정상화돼서 공무원들이 모두 출근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권의 타협이 워낙 미봉책이어서 내년 초가 걱정이라는 얘기가 벌써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10.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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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악의 산불…여의도 110배 '잿더미' 호주 남동부의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의도 110배에 가까운 면적을 삼킨 불은 시드니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유덕기 기자입니다. 세계적 관광지인 시드니의 상공입니다. SBS 2013.10.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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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왕따' 가해자 부모도 책임…구속 검토 미국 치안 당국이 청소년 폭력 사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폭력 가해 학생의 '부모'에 대해서도 구속 수사를 검토하고 있는 겁니다. SBS 2013.10.18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