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MB정부말 외교문서 집중 파기" 이명박 정부 말기에 외교 문서가 집중적으로 파기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외교부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5만 7천여건의 외교 비밀문서가 파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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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13일 귀국…"대북정책 지지 확보" 박근혜 대통령이 8일간의 인도네시아·브루나이 순방을 마치고 오늘 오전 귀국했습니다. 이번 순방에서 박 대통령은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이익을 추구… SBS 2013.10.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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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국정감사…호통에 설전 없어질까? 새 정부 첫 국정감사가 내일부터 20일간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얼마나 내실 있는 국감이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김수형 기자입니다. SBS 2013.10.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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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최고 특수부대 UDT 정예요원 급감…왜? 소말리아 해적에게서 우리 선원들을 구해냈던 특수전 부대, 바로 해군 UDT죠. 우리 군의 핵심적인 전력인데, 요즘 정예요원들이 대거 빠져나가면서 급속히 전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SBS 2013.10.13 21:13
박범계, 국가기관 선거개입 금지·처벌 추진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상부의 지시 등 국가기관의 음성적인 선거 개입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했을 때 처벌 규정을 신설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SBS 2013.10.13 20:00
박 대통령, 정부·공기업 인사…금주부터 속도내나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주부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일주일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등 동남아 다자외교와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을 마치고 13일 오전 귀국한 박 대통령에게 무엇보다도 감사원장 등 정부 주요 공직의 빈자리를 채우고, 공공기관장 인사병목을 해소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떠올라서다. 연합 2013.10.13 16:59
"지난해 병사 영창 징계 1만 5천 660건…매년 증가" 일선 부대에서 재판 없이 병사의 인신을 구속하는 영창 징계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육·해·공군 예하 부대의 영창 징계자는 1만 5천 660명으로 3년 전인 2009년에 비해 3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0.13 16:04
민주 "감사원, 'MB정부 靑봐주기' 4대강 감사" 감사원이 지난 7월 4대강 사업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대운하 사업'에서 변경되는 과정에 박재완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등 청와대 고위 간부들이 깊숙이 개입한 증거를 확보하고도 정작 감사결과 보고서에는 이를 왜곡 표기했다는 주장이 13일 제기됐다. 연합 2013.10.13 14:55
"감사원, '공정위의 4대강 문건 파기지시' 확인" 공정거래위원회 간부가 4대강 사업 1차공사에 참여한 대형 건설사들의 담합사건 처리를 대선 이후로 늦추겠다는 계획을 김동수 당시 위원장에게 보고한 뒤 파기토록 지시했다는 것을 감사원이 감사과정에서 확인했다고 국회 법사위 소속 야당 의원들이 13일 밝혔다. 연합 2013.10.13 14:43
"1人 474만원 다과 체험…'부실덩어리' 한식세계화" 이명박 정부 때 이른바 '영부인 프로젝트'로 불렸던 한식세계화 사업 추진 과정에 예산 5분의 1 이상이 잘못 집행된 것은 물론 계약 부실, 외주업체 선정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3.10.13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