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백화점 폭발 협박범 나흘째 '오리무중' 전주 백화점 폭파 협박 사건이 발생한지 나흘째를 맞고 있지만 경찰은 아직 용의자의 신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일 파악한 용의자 인상착의와 전화 목소리, 휴대전화 번호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습니다. SBS 2013.02.10 11:49
아산 비닐공장서 불…8천여만원 피해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충남 아산시의 한 비닐공장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8백여 제곱미터와 비닐 150여 톤을 모두 태워 8천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3.02.10 10:15
명절 음주 후 사망사고 잇따라 설 명절을 맞아 술을 마시다 숨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55분쯤 전남 나주시 봉황면 운곡리에서 53살 황 모 씨가 호흡이 가쁘다고 호소하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119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2.10 10:14
설연휴 강추위에 서울 수도계량기 동파 24건 설 연휴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밤 사이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접수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는 모두 2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3.02.10 10:10
"전염병에 취약한 명절, 개인 위생에 주의" 설 연휴 국내외 유동인구가 늘어 수인성 전염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국건강관리 협회가 예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수인성 전염병은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등 세균과 바이러스, 원충에 의해 발병하며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퍼집니다. SBS 2013.02.10 10:09
비염·코뼈 수술 후 3시간 만에 사망 비염과 코뼈 비틀림으로 교정수술을 받던 10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그제 오후 부산 모 병원에서 18살 A군이 비염과 코뼈 비틀림으로 교정 수술을 받은 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10 09:58
열쇠뭉치도 '위험한 물건'…법원 "던지면 흉기" 열쇠뭉치는 흉기처럼 위험한 물건이며 이를 던져 사람이 다쳤다면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청주지법 형사항소2부는 10일 자신의 부인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처벌법상 집단·흉기 등 상해)로 불구속 기소된 강모씨에 대해 원심과 같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35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10 09:21
전 시장 기사 허위채용해 급여 준 건설사 대표 집유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최철민 판사는 10일 전 시장의 운전기사를 채용한 것처럼 꾸며 급여를 준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사 대표 김모씨에 대해 징… 연합 2013.02.10 08:22
10대 친인척, 차타고 외출하다 '꽝'…6명 사상 친척관계인 10대들이 타고 가던 차가 전복해 한 명이 숨지고 다섯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25분쯤 전남 여수시 화양면의 한 도로에서 19살 김 모 군이 운전하던 투싼 차량이 축대벽을 들이 받고 전복했습니다. SBS 2013.02.10 07:50
치매노인 하천에 빠져 숨져 치매를 앓고 있던 80대 여성이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주민센터 앞 하천에서 85살 임모 할머니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2.10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