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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 전과자 36명 '행방불명' 신상정보를 등록해야 하는 성범죄 전과자 36명이 현재 행방불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경찰청이 최근 전국의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 SBS 2013.02.06 12:38
검찰, 최태원 SK 회장 일부 무죄 불복 항소 검찰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최태원 SK 회장과 무죄를 받은 동생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에 대해 각각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최 회장 형제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06 11:56
자산가·주부 어울려 수억대 도박…26명 입건 충남지방경찰청 강력계는 6일 인적이 드문 곳에 있는 팬션과 음식점에서 수억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김모씨 등 상습도박자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2.06 11:49
'공무원 친구' 이용 건설비리…폭로 미끼 돈 뜯어 지자체가 발주한 공사의 하도급 이권을 놓고 친구인 공무원에게 청탁해 건설업자로부터 돈을 챙기고, 또 다른 친구는 비위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는 토착비리가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3.02.06 11:42
쌍용차 사태 때 변호사 체포한 경찰관 '유죄' 2009년 쌍용자동차 사태 당시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조합원들의 체포를 막는 변호사를 연행한 경찰관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인정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상훈 판사는 6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유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02.06 11:32
경기 소방재난본부, 유해화학물질 관리 체계 강화 경기도가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 가스 누출사고를 계기로, 유해화학물질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경기 소방재난본부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비해, 호흡기와 피부보호기능을 갖춘 화학방호복 4백여 개를 구매, 일선 소방서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2.06 11:26
재능교육 해고자 2명, 서울 혜화동 성당서 '고공 농성' 오늘 오전 8시 30분부터 이 회사 해고자 41살 여민희 씨와 40살 오수영 씨가 15m 높이인 서울 혜화동 성당 종탑에 올라가 농성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3.02.06 11:18
공사현장 거푸집 수천 개 훔친 50대 영장 전남 화순경찰서는 6일 공사현장을 돌며 유로폼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심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심씨로부터 유로폼을 사들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2.06 11:13
의정부역 묻지마 흉기난동범 징역 7년 선고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6일 의정부역 승강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유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재판부는 치료감호와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시비가 된 피해자 2명에 대한 접근 금지 등을 명령했다. 연합 2013.02.06 11:12
'은마아파트 미화원 감전사' 관리책임자들 집행유예 시설관리를 게을리해 환경미화원을 감전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은마아파트 관리회사 조모 계장이 각각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성호 판사는 6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오씨에게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연합 2013.02.06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