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살해' 결국 돈때문?…보험·유산 50억 사건 발생 일주일째를 맞은 '전주 일가족 3명 살해 사건'과 관련해 보험금과 유산 규모가 밝혀지고 증건 인멸 과정에서 경찰관인 용의자의 외삼촌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사건의 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3.02.05 16:43
술집이 복지단체?…위장 카드단말기 사용 일당 적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비영리법인 명의로 신용카드 단말기를 개설한 일당과 유흥업소 업주, 브로커 등 25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수원지검 형사3부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브로커 최모씨 등 단말기 개설업자 6명, 박모씨 등 유흥업소 업주 18명을 각각 불구속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3.02.05 16:38
청주시 생각 없이 장례식장 승인했다 '망신살' 청주시가 초등학교 인근에 장례식장 설치 관련 행정처리를 승인해줬다 관련법에 저촉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 정정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현장점검까지 하고도 이 사실을 민원제기 후에야 발견하는 등 행정처리 미숙을 드러냈다. 연합 2013.02.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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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법유턴 화물차, 버스와 '쿵'…위험천만 지난 3일 경기도 고양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화물차와 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화물차가 달려오는 버스를 보지 못한 채 버스 전용차선을… SBS 2013.02.05 16:15
"친구 탓에 선물투자 사기 당해" 현주엽 7억 대 소송 선물투자로 거액의 사기 피해를 당한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현주엽씨가 자신에게 선물회사 직원을 소개한 친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현씨는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동창으로 지내온 친구 황모씨가 선물회사 직원 이모씨와 공모해 자신을 속였다며 황씨에게 7억4천여만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연합 2013.02.05 16:10
경찰, 불산 누출사고 책임범위 결정 법률검토 착수 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그동안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사고의 책임 범위를 정하기 위한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 경기경찰청·화성동부경찰서 수사전담반 한 관계자는 5일 "그동안 삼성전자와 STI서비스 측에서 제출받은 자료, 양측 관계자 40여명 진술 등을 비교 분석해 사고의 책임 범위와 관련 법 적용이 가능한지 법률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05 16:06
부산 철길건널목 지반 무너져 열차 3편 지연운행 5일 오전 10시께 부산 기장군 기장읍 당사리 동해남부선 철길 건널목 부근에서 4.5t 화물차의 오른쪽 뒷바퀴가 내려앉은 지반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2013.02.05 15:33
'안전불감증' 경기도 유독물 취급 업체 24곳 적발 황산이나 질산 등 유해화학물질을 무허가 천막창고에 보관하는 등 관련 법 규정을 어긴 경기도 산업단지 내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21∼24일 도내 국가산업단지 3곳과 42개 지방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중점관리대상 업체 185개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24개 업체를 적발했다. 연합 2013.02.05 15:32
2∼3월 토익스피킹 성적발표 소요기간 닷새로 단축 YBM 한국토익위원회는 수험생 편의를 위해 2∼3월에 치르는 토익 스피킹에 한해 성적 발표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한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3.02.05 15:17
'전주 일가족 살해' 경찰 외삼촌이 증거인멸 도와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5살 박 모 씨의 경찰관 외삼촌이 박씨의 증거 인멸을 도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경찰청 등은 박씨가 범행한 다음 날 경찰관인 외삼촌 황 모 씨에게 연락해 자신이 부모와 형제를 숨지게 한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5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