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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미끌'…눈만 오면 달동네는 고립 큰길은 눈이 많이 녹았지만 이면도로는 여전히 미끄럽습니다. 달동네는 눈만 오면 차가 들어오지도 나가지도 못해 섬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김학휘 기자입니다. SBS 2013.02.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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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 전신주 '쾅'…7명 부상·10여 가구 정전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어젯밤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미끄러진 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7명이 다쳤고 이 일대 전기가 끊겼습니다.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3.02.05 07:18
'불법 리베이트' 건넨 CJ·명문, 판매정지 처분 약품 처방을 늘리려고 의료인 등에게 금품이나 물품을 제공한 CJ제일제당과 명문제약에 판매 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 판… SBS 2013.02.0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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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미끌'…달동네는 눈만 오면 고립 큰 길은 눈이 많이 녹았지만 이면도로는 여전히 미끄럽습니다. 달동네 주민들은 눈만 오면 차가 들어오지도 나가지도 못해 걱정입니다. 김학휘 기자입니다. SBS 2013.02.05 06:17
눈길에 버스 '미끌'…전봇대 들이받아 7명 부상 날씨가 다시 추워지면서 어제 내린 눈이 얼어붙어 간밤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곳곳에서 화재도 이어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3.02.05 05:40
'왕따 당했다' 피해망상 속 가족에 흉기 40대女 실형 마흔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 없이 결혼도 하지 못한 40대 여성 A씨는 형제·자매들한테서 왕따를 당한다는 피해의식에 시달렸다. 심지어 "과거 유복한 남자친구를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형제·자매들이 그 사람한테서 돈을 요구해 뜯어갔다"는 망상도 하게 됐다. 연합 2013.02.05 04:46
'긴급조치 위반' 고 장준하 선생 무죄 확정 유신독재정권에 항거하다 옥고를 치르는 등 고초를 겪었던 고 장준하 선생의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긴급조치 1호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 1974년 징역 15년의 확정 판결을 받았다가 최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장 선생에 대해 검찰과 피고인 측 모두 항소 하지않아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5 04:45
서울대 정시합격자 특목고 25%…정원 줄이자 '강세' 작년보다 정원이 대폭 줄어든 2013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에서 합격자 4명 중 1명이 외국어고와 과학고 등 특목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대 입시 결과를 분석한 결과 2013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681명 중 외국어고 출신은 168명, 과학고 출신은 4명 등 특목고 출신이 172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5.3%를 차지했다. 연합 2013.02.05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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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청문회 불출석 '유통재벌' 정식재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골목상권 침해를 다룬 국회 국정감사와 청문… SBS 2013.02.05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