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치매 60대女, 집에 혼자 있다 화재 참변 중증 치매를 앓던 60대 여성이 혼자 머물던 집에서 화재가 나는 바람에 혼수상태에 빠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3일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6시께 영등포구 대림동 김 모 씨의 빌라에서 불이 났다. 연합 2013.02.03 04:43
승용차, 차량 3대 들이받고 불…운전자 1명 사망 오늘 새벽 1시 45분쯤 부산시 사상구 엄궁동에서 학장동으로 가는 왕복 5차선 도로에서 토스카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 3대와 잇따… SBS 2013.02.03 04:41
경기도 화성 금형부품 공장서 불…베트남인 2명 사망 오늘 새벽 0시 8분쯤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오일리 한 금형 부품 가공 공장 내 컨테이너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숙소에서 잠을 자던 베트남 근로자 2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SBS 2013.02.03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