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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교량 명판' 훔친 일당 불구속 입건 진안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교량 명판 수백여 개를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이를 사들인 고물상 주인 46살 문 모 씨 등 3명을… SBS 2012.09.25 17:38
애니팡, 특정업체 앱 삭제 요구 '논란' '국민게임' 애니팡을 개발한 선데이토즈가 애니팡 실행 시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도록 권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 관리 솔루션인 '모비즌'를 개발한 알서포트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데이토즈가 '애니팡 for kakao' 애플리케이션 실행시 자사의 모비즌을 강제 삭제토록 권고한 것은 명백한 영업 방해 행위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2.09.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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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짜 조미료로 2억 원 챙긴 일당 검거 추석을 앞두고 국내 유명 상표를 도용한 가짜 조미료를 제조해 정품보다 싼 값에 판매해 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이혜미 기자입니다. SBS 2012.09.25 17:31
울산지검 "성폭력·묻지마범죄 구속수사" 울산지검은 25일 성폭력 범죄와 묻지마 범죄에 대해서는 앞으로 원칙적으로 구속수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지검은 이날 3대 범죄인 성폭력 범죄, 묻지마 강력 범죄, 청소년 범죄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이들 범죄자에 대해서는 중형을 구형하는 등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연합 2012.09.25 17:13
인천 택시기사 폭행 동영상…누리꾼 '공분' 인천의 한 병원 관계자 여러 명이 택시기사를 집단 폭행하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택시기사의 막내딸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지난 23일 밤 11시 반쯤 인천 계양구에 있는 모 병원의 이사가 아버지의 택시를 타고 내린 후 기다리고 있던 의사들과 함께 폭력을 휘둘렀습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9.25 17:01
청주 모 교회에 신생아 버려져 25일 오전 4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교회 출입문 앞에 신생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교회 관계자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9월 13일생이라고 쓰여 있는 종이 상자 안에 신생아가 담겨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2.09.25 16:53
평택시, 미군기지 폐토사 불법매립 의혹 시료채취 경기도 평택시는 미군 공군기지 조성공사에서 반출된 오염된 폐토사가 불법 매립됐다는 주장과 관련, 25일 고덕면과 진위면 등 5곳에서 굴착기를 동원해 시료채취에 나섰다. 연합 2012.09.25 16:49
호주TV '거제 조산원 강제입양' 보도 사실과 달라 1980년대 우리나라의 한 조산원이 '출산 중 아이가 숨졌다'고 산모를 속이고 아기를 빼돌려 호주로 강제입양시켰다는 호주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 2012.09.25 16:46
지하실서 페인트 칠하던 일가족 질식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인천 계양구 임학동 단독주택 지하에서 59살 김모 씨를 포함해 일가족 3명이 가스에 질식해 쓰러졌습니다. 김씨 가족은 지하실에 물이 새지 않도록 방수용 페인트를 칠하던 중이었습니다. SBS 2012.09.25 16:45
성폭력 예방·피해자 지원 예산 올해보다 30.7%↑ 여성가족부는, 내년도 성폭력 관련 예산이 올해보다 104억 원 늘어난 443억 원으로 책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성 가족부의 내년 총 예산은 올해보다 16.6% 증가한 5천 239억 원이며, 가족 지원과 아동 여성 성폭력 피해자 지원, 위기 청소년을 위한 사회 안전망 개선, 여성 일자리 기반 확충 등에 중점을 뒀다고 여성부는 밝혔습니다. SBS 2012.09.25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