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16만편 유포, 역대 최대 '김본좌'는… 인천지방경찰청은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를 운영하며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업체 대표 44살 이 모 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2009년 10월 부터 최근까지 유료 음란물 전용 사이트를 만든 뒤 동영상 16만 편을 유포해 1억 9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8.07 10:43
주식거래 4개월째 100조 하회…2007년후 최악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월평균 주식 거래대금이 넉달 연속 100조 원을 밑돌며 2007년 이후 최악의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SBS 2012.08.07 10:23
폭염으로 오늘도 예비전력 곤두박질 예상 오늘도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력상황은 여전히 비상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최대전력수요가 오후 2∼3시 평균 7천380만㎾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SBS 2012.08.07 10:22
연예기획사들 주가 급등…3년만에 50배로 뛰기도 한류를 세계무대에 올리는데 `K팝'이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등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들은 한류의 탄생과 도약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했다. 연합 2012.08.07 09:12
폭염에 에어컨 동나…주문후 한주 기다려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에어컨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그 덕분에 지난 6월까지만 해도 글로벌 불황에 장마까지 겹치면서 저조한 판매량에 울상을 짓던 가전업체들이 지금은 쏟아지는 제품 주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연합 2012.08.07 08:25
구직자 33% "회사측 번복으로 채용 취소 경험" 구직자 3명 중 1명은 회사 측의 번복으로 채용이 취소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2.7%가 회사 측의 채용 번복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2.08.07 08:22
애플·삼성전자, 휴대전화 시장 이익 독식 애플과 삼성전자가 세계 휴대 전화 제조업체가 올린 영업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등 미국 언론들은 투자기관 캐너코드 제누이티의 분석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2분기에 애플과 삼성전자는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발생한 영업 이익의 108%를 가져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8.0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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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오늘도 경보 우려 엄청난 폭염으로 냉방수요가 크게 늘면서 전력비상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말복인 오늘도 서울이 35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2.08.07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