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세금부담률 선진국 능가…23개국 중 5위 브라질의 세금 부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영국의 조세 및 경영자문그룹 UHY 인터내셔널의 자료를 인용, 브라질의 국내총생산 대비 세금 부담률이 주요 23개국 가운데 5위를 기록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3 00:01
폭염·폭풍 피해 미국 수도권 '대혼란' 지속 지난 주말 미국 동부지역을 강타한 폭염과 폭풍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긴급 복구작업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주 북부를 비롯한 수도권 인근 수십만 가구가 여전히 정전 상태인데다 강풍에 쓰러진 나무로 일부 간선도로가 통제되고 신호등 고장도 잇따르면서 출근길 혼란이 이어졌다. 연합 2012.07.0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