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터키 전투기 격추사건 객관적 정보 확보" 러시아는 시리아군에 의한 터키 전투기 격추 사건과 관련한 객관적 정보를 확보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관계국과 이 정보를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01 05:29
CNN 건보개혁법 위헌판결 오보 '후폭풍' 세계 최대의 뉴스 전문 케이블방송인 미국 CNN이 연방대법원의 건강보험개혁법 위헌 판결에 대한 오보 사태로 '후폭풍'을 맞는 모습이다. 연합 2012.07.01 05:14
러시아 외무 "제네바 합의문에 아사드 퇴진 포함안돼" 시리아 유혈 사태 종식을 위한 제네바 국제회의의 합의문에는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사퇴 필요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지난달 30일 강조했다. 연합 2012.07.01 04:21
제네바 회의, 시리아 거국정부 구성에 합의 시리아 유혈사태를 종식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시리아 현 정부 구성원과 야권을 포함한 과도 거국정부 구성에 합의했다고 코피 아난 유엔-아랍연맹 공동특사가 밝혔습니다. SBS 2012.07.01 03:03
이스라엘-미국, 합동군사훈련 10∼11월 실시할 듯 이스라엘과 미국이 올해초 연기했던 합동군사훈련을 오는 10월이나 11월께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이스라엘 일간지 하레츠 인터넷판에 따르면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은 미-이스라엘 양국이 참여하는 최대 합동훈련인 `혹독한 시련 12'를 "10월 혹은 11월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07.01 03:02
미국 LA, TV 드라마 촬영에 면세 추진 "세금 안 받을 테니 떠나지 마오"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인 로스앤젤레스가 다급해졌다. 한때 미국 내 TV 드라마 견본 필름의 80%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됐지만 최근 들어 뉴욕을 비롯한 다른 도시가 TV 드라마 견본 필름 촬영지로 급부상하면서 점유율이 뚝 떨어졌기 때문이다. 연합 2012.07.01 02:07
미국 동북부, 폭염 이은 폭풍에 9명 사망 미국 수도 워싱턴DC을 비롯한 동북부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갑작스럽게 내리면서 인명·재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폭풍으로 버지니아주 6명을 비롯해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01 02:04
미국 교회 강간범에 '종신형 2회+징역 115년' 미국 애틀랜타의 한 교회에 들어가 여성 신도를 성폭행한 피의자에게 전대미문의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애틀랜타 디캡 카운티 법원은 강도, 강간 혐의로 기소된 51살 존 카버에 대해 종신형 2회와 징역 11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7.01 01:24
"미국 네덜란드 대사지명자 음주운전 사퇴" 미국 백악관이 최근 티머시 브로스 신임 네덜란드 주재 대사에 대한 지명을 철회한 것은 음주운전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직자 감시 웹사이트 '아이워치뉴스'는 브로스 지명자가 최근 메릴랜드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단속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01 01:21
미국 캘리포니아주, 논란 속 거위 간 요리 금지 세계 미식가들이 3대 진미 가운데 하나로 꼽는 거위간 요리 '푸아그라'가 찬반 논란 속에 7월1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전면 금지된다. 연합 2012.07.01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