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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지난 5월 광주의 한 거리에서 처음 보는 여고생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는 지금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 수사 과정에서, 장 씨의 성범죄 혐의 등을 입증할 핵심 증거들을, 현직 경찰 간부인 장 씨의 아버지가 없앤 것으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영월서 트럭-승용차 추돌…11명 사상 29일 오후 6시27분께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38번 국도에서 덤프트럭이 카렌스 승용차 등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최모씨 등 10여명이 중경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6.30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