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새 대통령 "남미공동시장 정상회의 참석" 파라과이의 페데리코 프랑코 새 대통령이 남미공동시장 정상회의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국가들을 상대로 최근 파라과이에서 벌어진 대통령 탄핵의 불가피성을 설득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연합 2012.06.25 02:07
이집트 대선결과, 대 미·이스라엘 정책 변화 예고 '아랍의 봄'으로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내 놓은 권좌를 이슬람주의자인 무함마드 무르시가 물려받으면서 전 세계가 앞으로 이집트의 대외 정책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2.06.25 02:04
경기침체로 각국 교통정체도 크게 줄었다 경기침체로 지난해 세계 각국의 교통 정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교통정보 제공업체 INRIX는 미국과 유럽 31개 국가의 지난해 교통 정체 시간을 조사한 결과 전년보다 평균 1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25 02:02
블레어 전 총리 "독일이 유로존 빚 떠안아야"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독일이 유로존의 빚을 떠안아줘야 유로화가 유지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블레어 전 총리는 23일 밤 BBC 방송과의 회견에서, 독일이 어려운 나라들의 부채를 감당해주는 대신 다른 나라들은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것만이 유로화를 지킬 방안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2.06.25 00:53
볼리비아, 경찰폭동 진정세…임금 인상 합의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볼리비아의 경찰 폭동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볼리비아 정부가 하위직 경찰 노조와 25일 새벽 임금 인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경찰은 전국 30여개 경찰서와 파출소에서 벌인 폭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25 00:51
기로에 선 유럽, 해결책 모색 긴박한 1주 시작 세계 경제의 최대 불안 요소인 유로존 사태의 해결의 실마리가 나올 것인지 아니면 위기가 가속화될 것인지를 가늠할 1주일이 시작됐다. 유로존 위기가 어느 때보다 긴박해진 상황에서 유럽연합은 이번 주 잇따라 중요 일정들을 소화해야 한다. 연합 2012.06.25 00:36
이집트 민주화 시위부터 무르시 당선까지 이집트 대통령선거관리위원회가 24일 새 대통령에 무슬림형제단 후보 무함마드 무르시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집트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 민주주의 선거로 치른 이번 대선에서 이슬람주의자를 대통령으로 뽑게 됐다. 연합 2012.06.25 00:20
이집트 새 대통령 무르시, 보수 이슬람주의자 이집트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최대 이슬람 조직 무슬림형제단이 내세운 후보 무함마드 무르시의 당선이 공식 발표됐다. 무슬림형제단이 창당한 자유정의당 대표를 맡고 있다가 대권 도전에 나선 무르시는 지난달 13명의 후보가 경쟁한 대선 1차 투표에서 득표율 24.7%를 차지하면서 23.6%를 기록한 구정권 인사인 아흐메드 샤피크와 함께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연합 2012.06.25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