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선위, 22일부터 선거에 영향 미치는 행위 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대 대선 선거일 180일 전인 내일부터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ㆍ반대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행위가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21 15:22
정세균 "안철수, 민주당 입당해 완전국민경선 치러야" 오는 26일 대선출마 선언을 앞둔 민주통합당 정세균 상임고문은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할 경우 완전국민경선을 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21 14:17
국내기술 개발 기초훈련기 KT-1 페루 수출 초읽기 국내 기술로 개발된 KT-1 기본훈련기의 페루 수출이 성사될 전망입니다. 유엔 환경정상회의 참석차 브라질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KT-1 선정 작업과 관련해 긍정적 언급을 들었다고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전했습니다. SBS 2012.06.21 14:01
'성폭력' 전과자가 복지시설 근무 성폭력 관련 범죄를 저질러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전과자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오늘 공개한 '병역비리 근절대책 추진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성폭행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김 모씨는 이듬해 노인복지시설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2.06.21 13:51
이해찬 "차기전투기 구매, 다음 정부로 넘겨야"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공군의 차기전투기는 졸속으로 구매하면 안된다"며 "다음 정부로 넘겨서 차분하게 기술 검토도 하고… SBS 2012.06.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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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도 GGGI, 설립 2년 만에 국제기구 전환 우리나라가 주도한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가 설립 2년 만에 국제기구로 발돋움했습니다. 15개 국가가 오늘 브라질 리우에서 국제기구 전환에 서명했습니다. SBS 2012.06.21 12:37
새누리 낙천자들 "당원명부 유출 진상규명 철저히" 4ㆍ11총선에서 낙천한 새누리당 전직 의원 10명은 공동성명을 내고 당원명부 유출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최병국, 안경률, 이사철, 진수희, 강승규 전 의원 등은 성명을 통해 "당원 220만명의 명부가 유출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당원명부가 총선 공천에 악용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2.06.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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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수입 영화배우, 생계곤란 병역 면제" 성폭력 관련 범죄를 저질러서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전과자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억대 수입을 올린 영화배우는 생계곤란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기도 했습니다. SBS 2012.06.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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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유출 명부, 총선 후보 29명 지원" 새누리당 당원명부 유출사건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당원 220만 명의 명부를 건네받은 문자발송업체가 4월 총선 당시 새누리당 후보 29명의 선거운동을 도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2.06.21 12:09
박근혜 `캠프가동' 초읽기…영입인사 촉각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 출마 선언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박 전 위원장은 내주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다. 4월 총선을 승리로 이끈 지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처럼 파격적인 외부 인사가 영입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2.06.21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