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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불법사찰 윗선은 박영준·이영호'…부실수사 논란 윗선은 박영준 전 차관.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을 석달 동안 재수사한 검찰이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정혜진 기자입니다. SBS 2012.06.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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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혹 해소 못해'…여야 '특검·국정조사 요구하겠다' 이것도 수사라고 한거냐. 여야 모두 검찰을 책망하면서 특검과 국정조사를 주장했습니다. 이승재 기자입니다. 새누리당은 검찰 수사 결과가 "국민 의혹을 충분히 해소하지 못했다"며 국회 차원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06.14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