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이석기·김재연 자진사퇴 가장 바람직"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이 자진사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광주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이 두 의원에 대해 사상검증이 아니라 자격심사를 하자고 입장을 바꾼 것은 환영할 일"이라면서 자진사퇴 우선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2.06.13 12:40
선진당 "새누리-민주, 의원직 내놓고 놀아라" 선진통일당은 여야 간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로 19대 국회 개원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대놓고 개점 휴가를 즐길 … SBS 2012.06.13 11:51
김문수 "박근혜, 불통과 독선, 오만"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박근혜 전 새누리당 대표에 대해 "후보선출 규정 변경과 사당화에 대한 불만으로 탈당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선수가 룰을 바꿔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불통과 독선, 오만함의 발로"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06.13 11:34
국회정상화 열쇠 '3대 현안' 여야 입장은 19대 국회 개원협상과 맞물려 있는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언론사 파업대책의 처리 방향에 대한 여야 입장이 어떻게 조율될 지 주목된다. 연합 2012.06.13 10:59
민주통합당,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 막야야'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가 육사 사열에 이어 골프장 출입 논란이 불거진 전두환 전 대통령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없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3 10:56
선관위, 총선 선거비용 892억원 보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난 4ㆍ11 총선에 참여한 정당과 후보자들에게 약 892억원의 선거비용 보전액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4개 정당과 574명의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비용 보전 청구서와 회계보고서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청구금액 1025억원 가운데 133억 원을 감액하고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2.06.13 10:55
김재원 "실제 경선참여 의사 없는 것 아닌가"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비박계 주자들의 대선 경선 규칙 변경 요구에 "경선 참여 의사가 별로 없이 정치적 이익 관철을 위해 불참을 이야기하는게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연합 2012.06.13 10:46
우원식 "여당, 박근혜에 흠집 날까봐 어깃장" 민주통합당 우원식 원내대변인은 13일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흠집이 날까봐 어깃장을 놓고 국회 개원을 미루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 2012.06.13 10:43
이종걸 "이중투표 신고보다 상당히 많을 것" 민주통합당 이종걸 최고위원은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이중투표 논란과 관련해, "현재 한 명이 발견됐지만 신고돼 있는 것보다 상당히 많은 수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3 10:14
김기현 "국회의원 특권포기 대선 전 마무리"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국회의원 특권포기' 6대 쇄신안 추진에 대해 "대선 공약으로 넣을 필요없이 대선 전에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13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