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은행 구제 신청 결정된 바 없다" 유동성 위기에 처한 스페인 은행들이 이번 주말 유럽 재정 안정 기금에 구제 금융을 신청할 전망이라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산타마리아 스페인 부총… SBS 2012.06.08 23:55
EU, 시리아 난민에 350억 원 추가 지원 유럽연합은 유혈폭력 사태로 재난을 겪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돕기 위해 2천300만 유로를 추가 지원할 것이라고 8일 발표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정부군과 반정부 세력의 유혈 충돌이 끝없이 계속되며 시리아 전역에 조직적인 폭력 행위가 만연해 있다면서 이를 피해 나라 안팎으로 피난한 선량한 시리아 시민들은 고립된 채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08 23:48
우크라이나서 미사일 기술 캐내려던 북한인 2명에 실형 우크라이나 미사일 기술을 빼내려던 북한인 2명이 현지 보안 당국에 체포돼 각각 8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08 23:33
유엔 감시단, 시리아 '학살 현장' 진입 유엔 감시단이 8일 최근 대량 학살 사건이 발생한 쿠베이르 마을 진입에 성공했다고 AFP와 로이터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현지 활동가 압델 카림 알 함위는 "유엔 감시단이 희생자들이 묻힌 마르자프 마을을 먼저 방문한 뒤 학살이 자행된 쿠베이르 마을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6.08 23:31
유럽 최고령 114세 여성 사망 유럽 최고령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마리-테레제 바르데 노파가 8일 11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AFP가 보도했다.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 반도 출신인 바르데는 미국 노인학연구그룹에 등재된 세계에서 6번째로 나이가 많은 사람이었으며, 지난 2일 114번째 생일상을 받았다. 연합 2012.06.08 23:26
'퇴물' 팩스가 일본서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는 일본 정부의 공식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현재 전체 가구의 무려 59%가 아직도 팩스기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영사가 해수 주입 결정을 정부에 긴급 통보할 때도 팩스를 사용했고, 공영방송인 NHK는 유료프로그램 서비스 신청을 팩스로 받고 있다. 연합 2012.06.08 23:04
미국, '거짓 폭파협박' 남성에 중형 선고 미국에서 거짓 폭발물 위협을 가한 2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조지아 연방 북부지원은 지난해 1월 개인적 감정 때문에 애틀랜타 지역 7개 학교에 폭탄을 터트리겠다는 협박 편지를 보낸 29살 발트레즈 스튜어트에 대해 징역 3년 10개월,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6.08 23:00
장례 예배 중 '탕탕'…교회 순식간에 아수라장 미국 애틀랜타의 한 교회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총격전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오후 장례 예배가 진행되던 애틀랜… SBS 2012.06.08 22:58
그리스 1분기도 대폭 마이너스 성장 국가 부도 위기에 놓인 그리스 경제가 2분기 연속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 통계청은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08 22:57
미국 킹 특사 "현재 대북 식량지원 검토 안 해" 일본을 방문중인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 인권 특사는 북한에 대한 식량 지원을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킹 특사는 대북 식량 지원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가까운 장래에 검토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 검토중인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08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