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준설 작업하던 한국인 2명 실종 필리핀에서 준설 작업을 하던 한국인 근로자 두 명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고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삼발레스 부카오 강의 준설용 바지선에서 일하던 58살 김모씨와 45명 박모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밤 8시 반쯤 강변으로 나가기 위해 배를 타고 이동하다 배가 뒤집히면서 물에 빠졌습니다. SBS 2012.06.06 16:46
미 앵커 바버라 월터스에 시리아 사태 '불똥' 미국의 유명 여성 TV 앵커 바버라 월터스가 민간인 학살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전 보좌관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사과에 나서는 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 연합 2012.06.06 15:20
후진타오 "대화·타협이 유일한 북핵 해법"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대화와 타협만이 한반도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선택이라는데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들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06 15:10
버핏 "유럽위기 확산 않는 한 미 경기침체 안 빠져"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억만장자 투자자 워런 버핏은 5일 유럽의 재정위기가 억제되는 한 미국이 또 다른 경기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 2012.06.06 15:09
중국 경작지 1/5 토양오염…"먹거리 위협" 중국에서 급속한 공업화와 도시화로 토양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먹을거리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과기일보는 중국 전체 경작지 1억 ha 가운데 5분의 1인 2000만ha가 중금속에 오염돼 있다고 환경관련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06 15:06
일본 항공사 "서비스 불만 접수 안해요" 안내 물의 일본 저가항공사가 기내 서비스에 불만이 있으면 승무원에게 말하지 말고 공공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고 안내해 물의를 빚었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06 15:06
[취재파일] 하룻밤 수백만 원…美 '광란의 졸업파티' 시끌 유명 연예인 빰치는 세련되고 짙은 화장에 화려한 드레스, 근사한 턱시도를 차려 입은 청춘남녀가 줄줄이 파티장에 도착합니다. 남녀가 한 쌍을 이뤄 값비싼 리무진에서 내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SBS 2012.06.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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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 카에다 2인자, 무인기 공격에 사망" 이슬람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2인자로 알려진 아부 야히아 알 리비가 미군이 파키스탄 지역에서 감행한 무인기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 SBS 2012.06.06 13:21
타이완서 남자제자 12명 성폭행 체육교사 체포 타이완에서 남자 제자 1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체육교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타이완 경찰이 타이베이 시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에서 소프트볼, 테니스, 유도 등을 가르치며 임시 체육교사로 활동해온 후 씨 성의 40대 남성을 아동 상습 성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중국시보 등 타이완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06 12:45
[영상] 법정 나온 패리스 힐튼, '레드 카펫인 줄…'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으는 미국의 패리스 힐튼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뉴욕 맨해튼의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이탈리아 한 속옷 회사의 디자이너에게 사용권을 취득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속옷을 판매해왔는데요, 이탈리아의 속옷 회사가 '패리스 힐튼이 계약서에 일찍 서명을 하지 않아 손해를 봤다'며 그녀를 상대로 1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7억7천만 원의 보상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2.06.06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