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엽기 토막살해범, 독일서 체포됐다 토막 살해한 피살자의 신체 일부를 먹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던 캐나다인 사이코패스가 현지시간으로 4일 독일에서 붙잡혔습니다. 독일 경찰은 살인 혐의로 캐나다와 인터폴에 의해 전 세계에 지명수배된 캐나다 포르노 배우 루카 로코 매그노타를 베를린 시내 노이쾰른의 한 인터넷 카페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05 03:15
유럽증시 불투명한 전망…혼조세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5일 독일 증시는 떨어지고 프랑스 증시는 소폭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19% 떨어진 5,978.23으로 마감해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기던 6천선이 지난 1월 이후 처음 무너졌다. 연합 2012.06.05 03:12
영국 여왕 즉위 60주년, 4천개 횃불 점화 영국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4180개의 횃불을 밝히는 축하행사가 열립니다. 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 축하행사로 런던 버킹엄궁 광장을 비롯한 영국 전역과 세계 각지에서 봉화와 횃불이 점화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05 03:10
"결혼하지 않은 프랑스 영부인, 기자직 유지한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연인인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계속 기자 신분을 유지하며 기사를 작성할 것이라고 주간지 파리마치 측이 4일 밝혔다. 연합 2012.06.05 03:09
'맨발스타' 졸라 버드 89㎞ 마라톤 완주 과거 맨발의 여성 육상스타로 이름을 날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졸라 버드가 89㎞ 구간을 달리는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현지 일간 프리토리아뉴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05 03:08
"아르헨 일부 지방정부 '파산 위기' 직면" 아르헨티나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 감소로 일부 지방정부가 파산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아르헨티나 지방정부들의 재정 상태가 2002년 이래 계속 악화했으며, 특히 2005년부터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들었다고 4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05 03:05
뉴욕, 마리화나 미량 소지자 면책법안 추진 미국 뉴욕주가 소량의 마리화나 소지자는 처벌을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뉴욕시의 무차별적인 불심검문 관행이 인권침해 소지가 있고 소수인종의 전과자를 양산한다는 비판이 지속되자 이에 대한 우회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차원이다. 연합 2012.06.05 03:04
"롬니, 30세 이하 젊은층 호감도 여전히 낮아" 올 11월 미국 대선에 공화당 후보로 나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지지율이 최근 급상승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으나 젊은 세대에서는 여전히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6.05 03:02
브라질 북동부 가뭄 극심…식수난 가중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 사태를 겪는 브라질 북동부 지역 도시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 4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전날 현재 북동부 지역의 최소한 158개 시에서 식수 제한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일부 도시에서는 식수 공급이 완전히 끊겼다. 연합 2012.06.05 03:01
미국 반이민법 사태, 현대차로 불똥 미국의 반 이민법을 둘러싼 보수층과 시민사회의 갈등이 현대자동차로 옮겨 붙었다. 미국 민권·인권지도자협의회는 최근 공언대로 전미자동차노조와 함께 앨라배마주의 현대차 대리점 앞에서 주의 새 이민법 철회를 촉구하는 거리시위에 들어갔다. 연합 2012.06.05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