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박태규 모르는 사람…네거티브 뿌리뽑아야"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자신이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를 수차례 만났다고 주장한 박지원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과 관련해 "박태규씨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만난 적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SBS 2012.05.22 15:07
북한 양강도 이외 전역서 모내기 시작 북한 전역에서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북한의 대외용 라디오방송인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첫해인 올해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농업부문 일꾼들의 열의가 대단하다"며 "현재 북부 고산지대인 양강도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농촌에서 모내기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22 14:32
검찰, 통합진보당 서버 3개 확보…압수물 분석 주력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당원명부가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서버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어제 오후 4시반쯤 통합진보당 온라인투표 서버 관리업체와, 밤 11시10분쯤 서버 임대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당원명부 등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서버와 경선관련 자료 등을 압수하고 오늘 새벽 2시반쯤 압수수색을 마쳤습니다. SBS 2012.05.22 14:14
"북한 군인들, 가루비누까지 빼앗아가" 북한에 나포됐다 풀려난 중국 어민들이 북한 군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물건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고 인민일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어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군인들은 어민들로부터 휴대전화를 빼앗고 북한 해역으로 끌고 가 폭행을 한 뒤 불법 조업을 했다는 문서에 서명을 받아냈습니다. SBS 2012.05.22 13:58
이해찬-김한길, '상대 후보 비난 중단' 공방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해찬, 김한길 후보 양측은 서로 상대 후보에 대한 비난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한길 후보 측은 "이해찬 후보가 어제 부산 합동연설회에서 김 후보는 지난 2007년 노무현 시대는 끝났다며 맨 먼저 탈당한 사람이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데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2.05.22 13:46
통합진보당 "당원명부 탈취는 명백한 정치사찰"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오늘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의 통합진보당 당원명부 압수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원내 제 3당에 대한 공권력 투입은 헌정 파괴행위이며 정당의 당원명부를 탈취한 것은 명백한 정치 사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5.22 13:11
부산·울산·경남 통합진보 인사 100인 '중재안' 제시 통합진보당이 최악의 위기상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중립지대'로 분류돼온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유력 당원 100여 명이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안 성격의 선언을 내고 전국으로 확대시킬 예정이어서 양측 비대위의 반응이 주목된다. 연합 2012.05.22 13:00
이재오ㆍ김문수 "대선승리 위해 국민경선 해야" 새누리당 비박계 대선 주자인 이재오 의원과 김문수 경기지사는 오늘 심재철 최고위원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완전국민경선… SBS 2012.05.22 12:56
국무회의서 `몸싸움방지법' 의견 분분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오늘 국무회의에서 국회선진화법을 심의통과시키는 과정에서 국무의원들의 의견이 분분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국회선진화법이 오히려 다수결의 원칙을 훼손하고, 긴급 법안의 처리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05.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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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미사일 증강에 2조 5000억 원 투입 계획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과 장사정포 등에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2조 5000억 원을 투입해 미사일 등의 정밀유도무기를 대폭 증강할 계획인 것… SBS 2012.05.22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