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비상전화 시스템 불량…실수·지연 잦아 미국 뉴욕시가 큰 돈을 들여 새로 구축한 비상전화 통합시스템이 경찰관이나 소방관을 빠른 시간 내에 적재적소에 보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는 뉴욕시청이 내놓은 보고서를 인용, 911 비상전화 시스템이 경찰이나 소방관을 엉뚱한 주소로 보내는 일이 잦다고 5일 보도했다. 연합 2012.05.05 23:47
9·11 용의자 군사재판 정당성 '논란' 9·11 테러 주범으로 알려진 알 카에다의 전 작전사령관 칼리드 셰이크 모하메드 등 5명의 군사재판과 관련, 공정성 논란이 또다시 일고 있다. 군 검찰측은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충분히 취했다는 입장이나 변호인측은 군사재판의 근본적인 한계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2.05.05 23:44
유엔 보고관 "미국, 원주민 땅 돌려줘야" 미국은 원주민들의 땅을 돌려줌으로써 이들의 상실감을 해소 해야 한다고 유엔 '원주민권리 특별보고관'이 촉구했습니다. 아나야 특별보고관은 12일에 걸친 미국 각지의 원주민 면담을 마친 뒤 "인디언 사회 전역에 상실감과 소외감, 자괴감이 만연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2.05.05 23:23
시리아 다마스쿠스·알레포서 연쇄 폭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와 제2의 도시 알레포에서 연쇄 폭발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알레포의 탈 알 자라지르 지역에서 차량 폭발이 있었으며, 이 사고로 적어도 시민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05 23:21
이탈리아 버스 추락사고…전직 경찰관 등 5명 사망 이탈리아 북부 파도바 인근 고속도로에서 5일 오전 8시쯤 버스가 추락해 전직 경찰관을 비롯한 승객 5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현지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5.05 23:19
소녀신부 잔혹하게 고문한 시댁…'충격'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아프가니스탄 소녀 신부의 고문에 가담했던 시댁 가족들이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5살 사하르 굴 양은 지난해 12월 화상을 입고 폭행을 당한 상태에서 손톱이 뽑힌 채 시댁 지하에서 발견됐습니다. SBS 2012.05.05 23:12
미국, 학생근로비자 프로그램 '대수술' 미국이 J1, 즉 교환연수비자 발급 프로그램 중 외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온 '여름 취업 및 여행' SWT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했습니다. SBS 2012.05.05 23:05
이집트군, 반군 시위 가담 수백명 구금 이집트군 당국이 지난 4일 수도 카이로에서 발생한 유혈 충돌 가담자 수백 명을 구금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변호사 라기아 오므란은 전날 카이로 국방부 청사 주변에서 발생한 유혈 충돌 이후, 여성 18명을 포함해 이집트인 300명 이상이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05 23:01
ADB총회 폐막…인프라펀드 출범 등 성과 제45차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5일 폐막했습니다. 구로다 아시아개발은행 총재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 폐막 기자회견을 통해 총회 기간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기금 규모를 현재 1천200억 달러에서 2천40억 달러로 늘리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2.05.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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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부모님과 출근 하는 날"…아이들 반응은 아빠, 엄마가 아침이면 회사를 간다고 집을 나서는데, 과연 어디가서 뭘하는 건지 아이들은 궁금하겠죠? 미국에선 그런 아이들을 위해 1년에 한 번 부모님과 함께 출근해보는 날이 있습니다. SBS 2012.05.05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