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13,000 돌파…국내 증시도 탄력받나? 밤사이 뉴욕 다우지수가 넘을 듯 넘을 듯 넘지 못하던 1만 3천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도 탄력을 좀 받을지 주목됩니다. 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이 보도하겠습니다. SBS 2012.02.2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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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교 총격 사망자 늘어…'왕따 보복' 파장 확산 미국 고등학교 총격사건의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 총을 쏜 학생이 왕따를 당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워싱턴 신… SBS 2012.02.29 07:37
뉴욕증시, 소비 호전…다우 13,000 돌파 미국 소비심리가 호전되고 유가가 안정되면서 뉴욕 다우지수가 지난 2008년 5월 이후 처음으로 만 3천선을 돌파했습니다.다우지수는 0.18% 상… SBS 2012.02.29 06:49
"9·11 희생자 유골 일부 쓰레기장 폐기" 지난 2001년 미국에서 발생한 9·11 테러의 희생자 유골 일부가 쓰레기장에 폐기됐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미 국방부는 2… 연합 2012.02.29 05:53
장난으로 만든 '암살대행' 사이트가 부른 비극 지난 2008년 영국과 아일랜드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40대 이혼녀의 살인 청부 사건에는 이집트계 미국인이 장난삼아 개설한 '살인청부 받습니다'라는 웹사이트가 한 몫한 것으로 드러났다.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랜드힐스에서 벌어진 부동산금융거래인 앤 로렌 로이스턴의 살인 청부와 아일랜드 엔니스에서 발생한 부동산 거부 P.J 하워드 암살 모의 사건은 모두 에삼 아메드 에이드라는 미국인이 만든 암살 대행 사이트와 관련됐다며 자세한 내막을 28일 보도했다.사건의 시작은 지난 2006년 로이스턴의 사무실에 한 남자가 찾아오면서부터.그가 로이스턴에게 보여준 서류철 속에는 로이스턴의 사진과 이메일로 받은 청부 살인 의뢰서가 들어있었다.로이스턴의 헤어진 여자친구 마리사 마크가 보낸 이메일에는 로이스턴의 머리에 총을 쏴 죽여달라고 적혀 있었다.찾아온 남자는 청부 살인업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그런데 청부 살인 업자는 로이스턴에게 색다른 제안을 했다. 연합 2012.02.29 05:51
유엔 "시리아 사망자 7,500명 훨씬 초과" 시리아 정권의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유혈진압 희생자가 7,500명을 훨씬 넘는다고 유엔 당국자가 밝혔습니다.유엔의 린 파스코 정무 담당 사무차장… SBS 2012.02.29 05:05
차베스 대통령 종양제거 수술 "성공적" 신병치료차 쿠바를 방문 중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성공적인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엘리아스 하우아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밝혔습니다.… SBS 2012.02.29 04:57
덴마크 해군, 해적 피랍 선원 구출…인질 2명 사망 덴마크 해군이 소말리아 해상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선원을 구하는 과정에서 인질 2명이 사망했다고 BBC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덴마크… SBS 2012.02.29 04:43
"총알 들었나?" 美 10대 총격에 1명 사망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도 컬럼비아에서 10대 남성이 총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컬럼비아 서쪽 렉싱턴카운티 경찰은 지난 26일 저녁 총격으로 … 연합 2012.02.29 04:41
미국 고등학교 총격 사망자 늘어 '왕따 보복' 미국 오하이오주 지아거 카운티의 차든고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현지 경찰은 학우인 용의자 T.J 레인으로부터 총격을 … SBS 2012.02.29 0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