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벨로스터 미국서 '내년에 주목할 차' 현대차 벨로스터가 미국에서 내년에 주목해야할 10대 신차 중 하나로 선정됐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켈리블루북은… 연합 2011.12.14 06:36
"더 작게, 더 크게" 수입차 시장 양극화 올해 들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2천만원대 소형·준중형차와 1억원 안팎의 중·대형차는 잘 나가는 반면 중간 가격대의… 연합 2011.12.14 06:29
보험사도 '착한 금융'…보험료 인하 저울질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10개월째 70%대의 안정세를 유지하자 보험료 인하 압력이 커지고 있다.일부 손해보험사는 내년 초에 자동차보험료 인하가 가능한지 구체적인 검토에 들어갔다.1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74.6%로 전년의 79.9%에 비해 5.3%포인트나 낮아졌다.2011회계연도 누적 손해율은 삼성화재,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ERGO다음다이렉트, 흥국화재 순이었다.자동차보험 손해율은 고객이 낸 보험료 중 보험금으로 지급되는 비율이다. 연합 2011.12.14 05:11
수도권 부실 저축은행 '새주인 찾기' 마무리 올해 금융권을 달궜던 부실 저축은행의 새주인 찾기 작업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 당국과 예금보험공사는 제일2·에이스저축은행 매각 절차를 이달 중 마친 뒤 내년 초에 가교저축은행도 지역별로 묶어 조속히 매각할 방침이다.수도권에 영업망이 많은 대형 부실 저축은행은 금융지주사들의 인수 경쟁으로 수월하게 팔리고 있다.신한금융지주는 토마토저축은행, KB국민은행은 제일저축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우리금융지주는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한 상태다.남은 대형 매물은 제일2·에이스저축은행 패키지로 하나금융지주와 키움증권이 인수의향서를 냈다. 연합 2011.12.14 05:10
월 400만원 이상 소비 가구 10%선 첫 돌파 소득이 늘고 물가도 오른 탓에 한 달에 400만원 이상 소비하는 가구가 전체 가구의 10% 선을 넘어섰다.네 가구 중 한 가구는 월 300만원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 3분기 기준 전국을 분석했더니 월평균 400만원 이상을 소비 지출에 사용한 가구의 비중은 10.51%였다.소비지출은 상품과 서비스 구매에 쓴 비용을 뜻한다.월평균 소비지출이 400만원 이상인 가구의 비중은 2003년 2.45%였다. 연합 2011.12.14 05:08
[현장21] ①파워블로거의 '일탈'…네티즌 뿔났다! 최근 일부 파워블로거들의 '나 몰라라'식 상업적 행위가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달콤한 말로 소비자들을 유혹한 뒤 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항의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파워블로거의 실태를 SBS<현장21>에서 들여다봤다.지난달 1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공동구매를 알선하고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수수료를 챙긴 파워블로거 4명에 대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기만적고객유인행위'에 해당한다며 과태료 명령을 내렸다. SBS 2011.12.14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