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물난리로 2개월간 150명 사망" 지난 2개월여 동안 물난리로 캄보디아에서 적어도 15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기후변화 등에 따른 메콩강의 범람과 … SBS 2011.10.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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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화물선 좌초로 10명 사망·실종 파나마 화물선이 타이완 해안에서 좌초해 10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11명은 구조됐습니다. 박병일 기자입니다.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암초에 부딪혀 두 동강 난 채 바위에 걸려 있습니다. SBS 2011.10.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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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환율 조작 보복법안에 팽팽한 긴장기류 잠잠하던 두 강대국 미국과 중국 사이에 다시 긴장기류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미국 상원이 오늘 중국의 위안화 환율 조작 의혹에 보복하는 내용의 법안을 이번주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10.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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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런 자본주의 반대" 월가 시위 전국으로 미국의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월스트리트의 탐욕스런 자본주의에 반발하는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성난 시위대 2천여 명이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려다 경찰의 제지를 받습니다. SBS 2011.10.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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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한미 FTA 이행법안 제출…비준 급물살 백악관이 서명 후 4년을 끌어온 한미 FTA 이행법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로써 오는 11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이전에 의회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SBS 2011.10.04 12:13
중국, 태풍 '날개' 경계 태세 강화 태풍 '날개'가 남중국해에서 하이난다오 쪽으로 접근하면서 중국 당국이 태풍 경계 등급을 2급으로 상향하는 등 대응 체제를 강화했습니다. 중국 당… SBS 2011.10.04 12:08
시리아, 반정부 시위지역 주민 3천명 구금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 세력의 거점도시에서 최근 사흘동안 3천 명을 구금했다고 현지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인권 운동가들은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180㎞ 떨어진 라스탄에서 정부군과 수백명의 탈영병이 교전을 벌여 수십명이 숨졌으며, 이 과정에서 주민 3천 명이 정부군에 연행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10.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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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늘 뒤덮은 연기…'화재' 현장 화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지난 3일, 석유와 가스 등 에너지 생산 관련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미국 텍사스주 왁사해치의 화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1.10.04 12:04
잭슨 주치의, 마취제 투약사실 병원에 통보 안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가 잭슨이 숨진 당일까지도 병원 측에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처방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1.10.04 12:04
S&P, 영국 AAA 신용등급 확인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S&P가 영국의 AAA 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S&P는 또 성명을 통해 "영국의 재정과 통화 정책이 유연하고 제품과 노동시장도 상대적으로 융통성을 갖고 있다"면서 "영국의 신용전망도 변함없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1.10.04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