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국제원조 공동협력 방안' 제안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명예회장이 한국 정부와 효과적인 국제원조를 위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자는 뜻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안했다고 김상협 청와대 녹색성장기획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1.09.25 15:57
김장수 "글로벌호크 전작권 환수 전 도입 차질" 우리 군의 대북 감시정찰 핵심전력으로 꼽히는 고 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를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전에 도입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1.09.25 14:27
홍정욱 "외교부 직원 해외연수 방만 운영"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은 해외 연수를 갔다 온 외교통상부 직원의 절반 정도가 연수 전과 비교해 어학 실력에 큰 진전이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해외 연수를 마치고 온 직원 43명의 어학성적을 받아 본 결과 4명은 어학실력이 오히려 퇴보했고 17명은 연수 전과 같은 수준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5 14:16
나경원 "한강보 철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한강의 수중보 철거는 절대 있어선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나 최고위원은 2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수복 기념 해병대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를 철거하면 취수원을 옮겨야 하고, 옹벽도 철거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1.09.25 14:14
정몽준 "서울시장 선거, 한나라당 전망 좋다"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한나라당의 전망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자신의 저서 사인회를 위해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상급식 주민투표 때 야당에서 투표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25.7%의 투표율이 나왔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서울시 의원들이 열심히 주민을 만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25 13:40
"나고야 의정서 발효시 연간 2천억 피해" '유전자원 접근과 이익분배에 관한 나고야 의정서'가 발효되면 연간 최소한 2천억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정부가 예상하고 있다고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밝혔습니다. SBS 2011.09.25 12:21
정부, 개성∼개성공단 북측 출퇴근로 개보수 검토 정부가 개성공단으로 연결되는 북한 지역의 출퇴근 도로를 개보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관계자는 정부가 개성곤단의 열악한 출… SBS 2011.09.25 12:19
안형환 "공직자 종교차별, 4년간 신고건수 141건" 최근 4년 동안 141건의 종교차별 사례가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공직자 종교 차별 센터' 설치 이후, 신고된 건수가 2008년 34건, 2009년 60건, 지난해 36건, 그리고 올해 7월까지 11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5 11:24
박근혜 "박근혜 복지법 통과 안돼 안타깝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자신이 대표 발의한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안'의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에 대해 기다려도 통과가 안 돼 걱정스럽고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5 11:15
안규백 "방사청, 군납에 대기업 진출 추진" 방위사업청이 위생불량이나 담합 의혹이 제기된 군납식품 부문에 대기업의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방사청은 군 급식에 대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중소기업청에 건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25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