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정근홍 대위 세계인명사전 등재 육군사관학교 물리화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정근홍 대위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의 의학·건강 분야에 이름을 올렸… SBS 2011.09.18 14:20
해군순항훈련전단 19일 출항…95일간 4만km 항해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19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부두에서 출항할 예정입니다. 제66기 해군사관생도 130명 등 610명으로 구성된 훈련전단은 스리랑카와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프랑스 등 10개국 10개 항을 방문하며 95일간 3만9천414km를 항해하게 됩니다. SBS 2011.09.18 14:17
청와대 "최중경 장관 도의적 책임져야" 청와대 핵심 참모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해 18일 오후 기자회견을 잡아 놓은데 대해 "질의응답 과정에서라도 본인이 책임지겠다는 얘기는 있어야 국무위원으로 도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18 13:34
최규식 "지난해 0.6분마다 강력범죄 발생" 지난해 전국적으로 0.6분에 한번 꼴로 강력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최규식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 58만4천여 건의 강력 범죄가 발생해 0.6분당 1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18 11:37
"교육감선거 정당공천제 도입 반대 다수" 국민 대다수는 교육감 선거에 정당공천제를 도입하는 데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한나라당 유정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10월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천 5백명을 상대로 실시한 선거제도 개선 의견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1.09.18 11:33
안형환 "지난해 공무원 직무범죄 급증" 지난해 뇌물수수를 비롯한 공무원의 직무 관련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방위 소속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직무상 범죄에 연루된 공무원은 2008년 265명, 2009년 357명이었지만 지난해 천226명으로 급격히 늘었습니다. SBS 2011.09.18 11:30
나경원, 출마결심 앞두고 종교지도자 예방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검토 중인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나라와 당의 미래 위해서 해야할 역할이 있으면 언제든지 헌신하고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8 11:29
이재오 "정전사태, 책임질 사람 스스로 책임져야" 이재오 특임장관은 대규모 정전 사태에 대해 "책임질 사람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한전 사고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1.09.18 11:28
이석연 "한나라 선출후보 본선 경쟁력 없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뒤 범여권 후보로 거론되는 이석연 전 법제처장은 "이번 선거는 당 대 당 대결이라는 전통적 틀에서 이미 벗어났고 정당을 포괄한 시민세력 간 대결"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18 11:27
신학용 "정전당시 군 GOP·레이더기지도 정전" 지난 15일 정전 사태 당시 우리 군의 일부 전방관측소 GOP와 해안 레이더 기지도 정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신학용 의원은 당시 육군에선 116곳, 공군에선 8곳 등 총 124곳에서 정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8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