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부인 김옥 또 동행…퍼스트레이디 과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네 번째 부인으로 알려진 김옥이 이번 러시아 방문에도 동행해 북한의 사실상 '퍼스트레이디'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김 위원… 연합 2011.08.21 17:53
의경에 '모욕적 언사' 경찰관 2명 불구속 송치 현직 경찰관 2명이 같은 부서 소속 의무 경찰에게 모욕적 언사를 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광주지방경찰청은 21일 북부경찰서 교통과 소속… 연합 2011.08.21 17:32
홀쭉하던 배는 어디로…살찐 김정일, 건강 회복?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살찐 모습이 현지 언론매체에 포착됐다.러시아 아무르주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인터넷사이트 '포털 아… 연합 2011.08.21 17:17
손학규 "내년 대선, 박빙 전세로 이어질 것"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1일 "야당의 잠재적 후보들은 훨씬 더 내재적 역동성과 확대 가능성을 갖고 있고, 눈여겨 봐야할 것은 야권의 지지율 총량이 최근 들어 커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야권 후보의 지지율이 반드시 모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1.08.21 17:05
김정일 방러, 남북러 전력망 연계사업에 주목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1일 극동지역 최대 수력 발전소인 '부레이 발전소'를 방문하면서 정체됐던 남북러 전력망 연계 사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1.08.21 17:00
북한 학자 "한반도 철도, 동북아 경협 촉진" 남한과 북한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 구축이 동북아시아 경제 협력을 촉진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북한 학자에 의해 제기됐다. 북한의 이런 입장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이번 러시아 방문 기간 시베리아횡단철도와 한반도종단철도 연결 사업이 양국 간 경협의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연합 2011.08.21 16:47
이 대통령은 울란바토르, 김정일은 울란우데 이번주 초 남과 북의 정상이 러시아와 몽골 접경지역 반경 500㎞ 이내에 동시 체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중앙아시아 … 연합 2011.08.21 16:42
김정일 위원장 찾은 '부레이 발전소'는 방러 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1일 전격 방문한 '부레이 수력발전소'는 러시아 극동 지역 최대의 수력 발전소로 꼽힌다. 극동 아무르주 탈라칸 마을 인근의 '부레야' 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강물을 발전 동력으로 사용하고 있다.가장 가까운 대도시인 하바롭스크에서도 약 600km 정도 떨어져 있어 철로를 이용해 발전소에서 멀지 않은 노보브레이스크 마을의 기차역 '부레야'까지 간 뒤 그곳에서 다시 자동차로 약 80km를 더 이동해야 도착할 수 있다. 연합 2011.08.21 16:41
공동행동 "교사·공무원도 정치후원 가능해야" 민주노동당과 전국공무원노조 등으로 구성된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찾기 공동행동'은 교사와 공무원도 소액의 정치후원이 가능하도록 정치자금법을 개… SBS 2011.08.21 16:33
홍준표 "오세훈 고군분투 안타깝다" 한나라당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겠다고 선언한 데 대해 "오 시장 혼자 고군분투하는 것도 참 안타깝다… SBS 2011.08.21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