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각 부처 순발력있게 재정위기 극복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2008년 금융 위기 때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빨리 대처했는데 이번에도 각 부처가 순발력있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1.08.18 11:00
"해병 2사단, '총기사건' 이후에도 가혹행위 빈발" 지난달 초 해병대 2사단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사단 내에서 구타와 가혹행위 등이 근절되지 않아 35명이 징계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8.18 10:59
김윤옥 여사, `위스타트 어린이' 초청 격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18일 위스타트 안산마을 어린이 10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어린이는 우리나… SBS 2011.08.18 10:59
전월세 대책 발표…세제 지원 강화 등 부담 줄여 올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조금 전에 전세·월세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형택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토해양부가 내놓은 전월세 추가 대책을 보면 우선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임대주택사업자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8.18 10:58
유승민 "한나라당, 오세훈에 끌려와…주민투표 거리둬야" 한나라당 유승민 최고위원은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지면 지는대로, 이기면 이기는대로 한나라당은 상당히 곤란한 위치에 처할게 분명하다"며 "중앙당이 지금이라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18 10:54
오세훈 "시장직 진퇴 계속 고민중" 오세훈 서울시장은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둘러싼 자신의 거취 논란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다"면서 "의논하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8.18 10:52
김진표 "재벌들, 노블레스 오블리주 결여"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미국 부자들이 존경받는 이유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즉 도덕적 의무를 지지하기 때문인데 우리 대기업의 행태는 정반대"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1.08.18 10:51
박영선 "정보미디어부 신설 추진" 민주당 박영선 정책위의장은 정보통신과 방송통신 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기 위해 가칭 정보미디어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정책위의장은 18일 고위정책회의에서 "이명박 정권의 정보통신 홀대정책으로 김대중, 노무현 민주정부 10년 간 일궈놓은 'IT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8.18 10:50
조남호, 한진중 청문회서 '정리해고' 적절성 추궁 안녕하십니까? 지금 국회에서는 지금 한진중공업에 대한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을 상대로 정리해고가 불가피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정성엽 기자입니다. SBS 2011.08.18 10:49
육·해·공군대학 통합 법령 입법예고 국방부는 육·해·공군대학을 통합해 합동군사대학을 창설하는 내용의 '합동군사대학교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국방개혁의 하나로 설립되는 이 대… SBS 2011.08.18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