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북, 수해지원에 "통 크게 줘"…정부 "쌀은 못줘" 우리 정부가 북한에 수해지원 의사를 밝히니까 북한은 기왕이면 "통 크게 도와달라"고 답했습니다. 지난해처럼 쌀과 시멘트를 달라는 것인데, 군사전용 가능성이 있는 품목은 보내지 않을 방침입니다.정유미 기자입니다. SBS 2011.08.05 07:31
국회 출석요구 무시해도 검찰 처벌 '솜방망이' 국회 국정감사나 국정조사에 증인 등으로 불출석해도 검찰의 처벌이 미미해 국회 업무에 장애가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이 5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국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의 처리 실태' 자료에 따르면 이 법을 지키지 않아 이뤄진 고발 사건은 김대중 정부 시절 44건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123건으로 크게 늘었다가 이명박 정부 들어 올해 6월 현재 44건 등 총 211건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1.08.05 07:28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어제 소폭 반등했던 미국 증시가 대폭락했습니다. 다우지수가 무려 4.3% 포인트 하락했고, 국제유가도 6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1.08.05 07:05
박영선·한상대, 감정 북받쳐 '눈물'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한 내정자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박 의원의 경우 검찰이 'BBK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에리카 김씨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것이 발단이 됐다.박 의원이 미국 연방검찰에서 김경준씨와 에리카 김씨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며 "에리카 김씨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이 적절한가"라고 추궁했고, 한 내정자가 "미국에서 진행되는 수사는 의미가 없다"고 답한 것. 연합 2011.08.05 04:58
WSJ "독도분쟁서 한국 격한 반응, 일본은 무관심" 독도 영유권 분쟁을 놓고, 월스트리트저널이 한국은 격한 반응을 보이는 반면, 일본인들은 현안이 많아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SBS 2011.08.05 02:47
동영상 기사
클로징 블로그 성기사진으로 논란이 뜨겁습니다. 블로그 주인은 미국 명문대 법학박사로 국내 모 대학 법대 교수입니다. 학력이나 전문성으로 본다면 교수로 초빙된 건 박수 칠 일입니다. SBS 2011.08.05 02:00
동영상 기사
한상대 "위장전입 죄송"…'SK 봐주기' 도마 위 검찰총장 후보자 위장전입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을 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혹시 청문회 통과하면 업무에 관해서는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SBS 2011.08.05 01:56
동영상 기사
북 "통 크게 지원해달라"…정부 "쌀은 못 줘" 수재지원으로 의약품과 생필품을 주겠다니까 통 크게 쌀과 시멘트도 달라는 게 북한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입니다. 정유미 기자입니다. SBS 2011.08.05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