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또 수십억대 '상속소송' 낸다 북한 주민이 남한에서 살다 사망한 부친의 유산을 나눠달라며 남한 주민을 상대로 또 수십억원대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비슷한 소송 제기가 앞으로도 빈발할 수 있다고 보고 북한으로의 재산 반출은 통일부 장관이 승인하도록 기존에 입법예고된 특례법안을 최근 바꿨다. 연합 2011.07.31 07:53
위성락 "북한, 핵무기 쉽게 포기 않을 것" 지난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남북이 공식 회동했을 때 북측은 핵 프로그램 폐기를 전제로 경제지원을 하겠다는 남측의 제안을 냉담하게 거절했다고 위성락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밝혔습니다. SBS 2011.07.31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