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죽었대요" 국군수도병원 눈물 바다 4일 강화도 해안 초소에서 총기 난사 사고로 숨진 해병대원들의 시신이 안치된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유족과 친척들이 찾아와 오열 속에 밤을 지새웠다. 연합 2011.07.05 03:50
숨진 해병대 병사 3명, 국군수도병원 안치 강화도 해안 초소에서 총기 난사사고로 숨진 병사 4명 가운데 3명의 시신이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됐습니다.해병대사령부는 오늘 밤 9시 … SBS 2011.07.05 03:29
검찰, '대관비리 혐의' 세종문화회관 압수수색 검찰이 세종 세종문화회관을 압수수색했습니다.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공연장 대관비리 혐의로 세종문화회관 공연사업본부를 압수수색하고 회계장부와 컴퓨터… SBS 2011.07.05 03:26
5호선 거여역서 10대 투신…20분간 운행 중단 오늘 밤 9시쯤 서울 지하철 5호선 거여역에서 1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진입하는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구조대는 "숨진 남성이 선로에 뛰어내려 누워 있다 전동차에 치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5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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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등록금 벌겠다고 알바하다 숨진 젊은이, 아들을 가슴에 묻은 어머니는 이렇게 말합니다.'내 아들 처럼 다른 아이들의 어깨가 무겁지 않길 바란다. 아프지 말고 힘들지 말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대한민국 부모들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SBS 2011.07.0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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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한 군인도 있었다'…북한강서 집단 투신 북한강 동반 투신 실종자 가운데 탈영 군인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도균 기자입니다. 경찰은 동반 투신한 남녀 5명 가운데 육군 모사단 소속 19살 문 모 이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문 이병은 지난달 27일 탈영한 뒤 군의 추적을 받아왔습니다.군은 투신 몇 시간 전 가평 인근에서 문 이병의 휴대전화가 켜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1.07.0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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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얻은 경찰, '부패' 강남부터 손보겠다 그런가하면 경찰은 일단 쟁취한 수사권으로 제 갈 길 가기 시작했습니다. 부패고리 깊은 강남지역 경찰부터 손보겠다는 게 경찰청장의 선포입니다.문준모 기자입니다. SBS 2011.07.0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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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불만' 검찰총장 사퇴…책임감 때문? 검찰총장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책임지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얼마 안 남았지만 임기를 채우는 것도 책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김정인 기자입니다. SBS 2011.07.0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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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자가 2400%?'…사채업자 무더기 검거 1년 이자가 2400% 원금의 24배가 넘는다면 이 건 그나마 말이 좋아 고리채지 범죄입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건장한 젊은 남자가 사무실 안으로 들어옵니다. SBS 2011.07.05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