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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부대서 '총기난사'…4명 사망·2명 중상 오늘 낮 강화도 해병부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숨지고 총기난사 용의자를 포함해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7.04 17:04
밤샘 근무 아산 경찰 돌연사…올해 2번째 순직 밤샘 근무를 마치고 귀가한 경찰 간부가 취침 중 돌연사한 사실이 알려져 동료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4일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연합 2011.07.04 17:01
해병대 잇단 사건·사고…기강 무너졌나 해병대가 잇단 악재로 구설에 오르다가 급기야 총기 난사 사건까지 발생해 총체적으로 기강이 무너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해병대는 우수한 자원들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대해 어느 군보다 군기가 세고 '귀신 잡는 해병'이란 별칭을 얻었을 정도로 우리 군의 최정예 부대로 꼽히고 있다. 연합 2011.07.04 16:58
여야, 검찰총장 사퇴에 유감 표명 여야는 김준규 검찰총장이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안에 반발해 사퇴한 데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한 달 남은 임기를 순조롭게 마무리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총장의 사퇴가 사법 개혁안에 대한 검찰의 반발로 보이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04 16:27
김총리 "검찰총장 사퇴, 공직자 도리 어긋나" 김황식 국무총리는 김준규 검찰총장의 사퇴와 관련해 "대통령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현지에 직접 나가 있는 상황에서 사표를 제출하는 것은… SBS 2011.07.04 16:18
이 대통령, 검찰총장 사퇴에 무반응 이명박 대통령은 김준규 검찰총장의 사퇴 입장 발표에 대해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 지원을 위해 남아공 더반을 방문중인 이 대통령은 수행 참모들로부터 관련 사안을 보고 받고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표정의 변화도 없었다고 박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SBS 2011.07.04 16:00
강화도 해병부대 총기난사…4명 사망 오늘 낮 11시 50분쯤 인천 강화도 해병대 2사단 8연대 예하 부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이 부대 … SBS 2011.07.04 15:31
이상득 "전대서 끝까지 중립 지킬 것"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새로운 당 지도부를 선출한 전당대회 개최와 관련해 아직까지 누구를 선택할지 마음을 정하지… SBS 2011.07.04 14:52
민주당, 대기업 부 편법상속 성토 정치권과 대기업 간 갈등이 정면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대기업을 향한 공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기업들이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다"면서 "재벌이 많이 벌수록 중소기업과 서민이 어려워지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4 14:19
감사원 "R&D 관리 허술…인건비 829억 과다지급" 정부가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지만 연구기관에 인건비를 과다 지급하는 등 관리시스템은 여전히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1.07.04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