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삼성코닝 공장서 근로자 숨진 채 발견 30일 오전 8시50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삼성코닝정밀 공장에서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 SBS 2011.06.30 16:37
'술 덜 깬 채로…' 항공기 조종사 또 적발 지난달 김해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조종사가 음주 단속에 걸려 물의를 일으킨 데 이어 항공기 조종사의 음주가 또 적발됐다. 3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저가항공사인 이스타항공 기장이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상태로 조종간을 잡으려다 국토부 감독관에게 발각됐다. 연합 2011.06.30 16:25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20명 사이버도박 혐의 인정 현대자동차 직원의 근무시간 중 사이버 도박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동부경찰서는 현재까지 소환한 20여 명이 모두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30 16:17
민노당, 미군기지 오염실태 현장조사 최근 미군기지 오염 문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기지 주변 오염물질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과 민노당 서울시당은 내일 서울 용산구청 앞 양수정 2곳에서 발암물질 오염 조사를 위한 시료 채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SBS 2011.06.30 16:15
여성가족부, '성접대' 피해사례 접수 여성가족부가 다음달부터 9월말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성접대 피해사례를 접수합니다. 성접대 피해자 본인뿐 아니라 피해사례를 알고 있는 제3자도 신고할 수 있는데, 거짓 신고를 막기 위해 사이트 접속때 실명 인증을 하지만, 개인 정보가 남지는 않습니다. SBS 2011.06.30 16:00
지하철 노인 상대로 귀금속 절도 50대 검거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하철에서 만난 할머니를 속여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3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지난 27일 지… SBS 2011.06.30 15:58
'보령 청산가리 살인' 70대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 1부는 충남 보령에서 아내와 이웃주민 등 3명에게 청산가리를 먹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3살 이모 씨에게 무기징역형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06.30 14:40
검찰, 국회 본회의 결과 주시…집단반발 분수령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절충안에 대한 검찰의 반발 기류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귀남 법무장관이 급히 진화에 나섰지만 일단 김준규 검찰총장을 포함한 대검 수뇌부는 국회 본회의를 지켜보자는 분위기입니다.손승욱 기자입니다. SBS 2011.06.30 14:30
경찰청, 대검찰 협의창구 '팀→단' 격상 검찰과 경찰 간 수사권 조정 절충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가운데, 경찰이 수사권 조정 업무를 주도하는 실무조직을 확대·개편했습니다. 경찰청은 하반기 총경급 전보 인사를 내면서 경찰청 수사국 산하 수사구조개혁팀을 수사구조개혁 전략기획단으로 한 단계 격상했습니다. SBS 2011.06.30 14:09
"부산저축은행, 전관 세무사에 1억 전달" 부산저축은행 그룹이 세무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전직 부산지방국세청 과장 출신 세무사에게 1억원의 금품을 전달한 사실이 검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1.06.30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