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기초의회 의장단에 '예산 감시' 당부 이명박 대통령은 지방의회 출범 20주년을 맞아 전국 기초단체 시·군·구 의회의 의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의장들에게 "지방 자치의 핵심으로써 풀뿌리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대한민국 선진화에 기여해 달라"며 "특히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06.28 16:31
세계핵테러방지총회 29일 대전서 개최 제7차 세계핵테러방지 총회가 내일부터 이틀간 대전에서 열립니다. 이번 총회에는 전세계 82개국 세계핵테러방지 회원국과 유엔, 유럽연합, 국제원자… SBS 2011.06.28 16:24
북 "천안함·연평도-비핵화 분리는 비난 모면용" 북한은 천안함·연평도 문제와 남북 비핵화회담을 분리해 대응하려는 우리 정부의 입장에 대해 "내외 여론의 비난을 모면하기 위한 잔꾀"… SBS 2011.06.28 16:02
'8월 소폭 개각설' 여 일각서 솔솔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장·차관들을 교체하는 소폭 개각이 오는 8월에 이뤄질 것이란 설이 여권 일각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여권 핵심 관계자는 28일 "내년 총선에 출마할 장·차관들은 연말까지 현직에 있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통령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며 "청와대 참모진에 대해 지난달 총선 출마자들을 교체했던 것과 같이 내각에 있어서도 8월께 총선 출마자들을 정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여권에서는 총선 출마 장·차관들에 대한 조기 정리가 이뤄질 경우 김준규 검찰총장의 임기가 8월 중순 끝나는 만큼 이에 맞춰 개각이 단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 2011.06.28 16:01
민주 "도청 관련 제보 받아 수사기관에 통보" 민주당은 국회 당 대표실 도청 의혹과 관련해, "도청에 대한 유력한 제보를 받아 경찰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영표 원내대변인은 "당 외부로부터 도청행위에 대한 제보가 있었다"면서,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해 수사기관에 이 내용을 즉각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28 15:43
"북한 사이버전 병력 3천명으로 확대" 북한군이 지난해 정찰총국 예하의 사이버부대인 121소를 '121국'으로 승격하고 사이버전 병력을 3천여 명으로 확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NK… SBS 2011.06.28 15:42
통일부 "'북 금강산 재산정리' 모든 가능성 준비"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의 금강산 지구 내 '재산 정리' 위협과 관련해 "모든 가능성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정부 관계자와 민간 사업자의 금강산 방북을 하루 앞두고 "북측이 과거에는 기술적인 측면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본질적인 변화를 꾀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1.06.28 15:23
이 대통령 "기초의회 정당공천 불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지방의회 출범 20주년을 맞아 오늘 전국 시·군·구의회의 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방자치제가 20년이 됐는데 성공적으로 돼가고 있다"면서 "지방자치는 자기보다 주민을 위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28 15:20
김정일 "정보전부대는 나의 배짱이고 예비대" 북한군은 작년 정찰총국 예하의 사이버부대인 121소를 '121국'으로 승격하고 사이버전 병력을 3천여명으로 확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NK지식인연대 김흥광 대표는 29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한국군사학회와 국방소프트웨어 산학연합회가 주최하는 '북한의 사이버전 능력과 한국의 사이버전 태세'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발표할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대표는 미리 공개한 발표문에서 "121국은 사이버전 지도국으로 남한에 대한 사이버테러와 공격, 민간기관과 단체들에 대한 해킹 및 인터넷 대란을 일으키는 작전을 총괄하는 곳"이라면서 "1998년부 2009년까지 500여명 이었으나 작년 이후 3천여명으로 늘렸다"고 말했다. 연합 2011.06.28 15:16
원희룡 "허위 정치공세한 사람 정계은퇴하자"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원희룡 후보는 '계파 결집' 논란을 벌이고 있는 홍준표 후보에 대해 명백히 밝혀 허위 정치공세, 구태정치를 한 사람은 정계 은퇴를 하자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8 15:13